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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9시간2026.08.25 작성
한판한판이 짧고, 일정 턴마다 특정 스코어를 달성하는 퍼즐에 가까운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겉모습과 달리 마냥 쉽지만은 않음 무지성으로 건물을 깔다가는 마일스톤도 얼마 달성하지 못하고 망하니, 팩션의 개성과 건물 및 가보의 콤보, 조합을 어느정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음 예를들어 농부계열은 일정 턴마다 발동하는 농장의 수입에 맞춰 주변을 꽃과 빌딩트리거 속도를 가속시킬 필요가 있고 개척계열은 벌목과 약초가 중심인데 숲지기의 집으로 숲이나 약초밭을 늘려 수입을 늘리고 군사계열은 해변가에 훈련용 건물을 짓고 건물을 제거할 때마다 보너스를 받는다던가... 언락이 진행되면 선택지 풀이 늘어나 운빨존망에 휘말릴 걱정이 좀 있는데, 다행히 리롤 다이스를 제법 많이 주는 편이라 플레이어 스킬로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다만 한글을 지원하지 않기에 다소 입문장벽이 있고, 각종 건물, 가보 언락에 많은 플레이가 필요하다는 것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