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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HOOD

Common'hood

한국어 미지원
₩11,70026,000
-5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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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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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7,8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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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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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0개
40% 긍정 · 60% 부정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38.0시간2023.06.13 작성

장점을 쓰는 것 보다는 22년도부터 한글 댓글로는 부정적인 댓글들만 있으니까 일단 긍정의 댓글을 달아보겠음. 본인은 이 게임을 처음 접한게 토렌트에서 치트모드로 풀었을 때 맛보기로 해보고 정식구매로 이어진 유형임 모든 한글 댓글에 있는 <버그>에 관해서 구매하고 직접 해본 후기를 적자면은 처음에 있던 버그들은 어느정도 수정 되었으나 후반부, 파트 파이널 전 단계에서 부터는 본격적인 버그가 시작됨. 파트 파이널은 주인공 캐릭터의 최종목적지이자. 스토리의 엔딩을 말하는 거고 바로 엔딩 바로 전 단계에서부터 일어나는 버그가 있으며 현재 제가 겪고 있는, 겪은 버그입니다. 바로, 파츠들이 몇개가 있든 음식, 재료, 씨앗 등등 모든 파츠들이 숫자랑 상관없이 제작을 위해 옮기려고 하면 0으로 표시면되서 옮겨지지 않음. 더블클릭을 하면 이 경우에 옮겨지긴 하지만 더블클릭하고 하나 제작하고 더블클릭하고 하나 제작하고를 반복해야하고 하나하나 제작 파츠들을 더블클릭 해야하는 한국인들 제일 싫어하는 쓸데없는 노동력이 들어감. 원래라면 적재함에 있는 모든파츠의 수량이 자동으로 넘어가는데 (버튼도 있음 컨트롤+R) 하나도 안됨. 껐다 켜도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음. 쭉하다가 지금 계속 이 버그가 나서 더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해 꺼버렸음. 지금은 새벽 4시고.. 버그가 왜 일어나는지 모르겠음. 뭘 특별하게 한 행동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버그가 난거라서 내가 지금 겪은 이 파츠 0 버그는 기존부터 있던 버그인건가싶음. 이 외에는 자질구레한 버그들이 오는 과정에 한 두개씩 있었지만 게임의 스토리 진행에 방해를 주거나 그러지는 않았음. 중간중간 막힐 때는 딱히 공략법이 없어서 영어번역기 돌려서 찾아보고 해결하긴 했는데 게임의 버그 외에도 불친절한 퀘스트가 열받음. 가장 큰 단점은 현재까지 1. 내가 소유하고 있는 2만, 3만 파츠들이 숫자에 상관없이 죄다 0이 되서 사용불가 상태가 되는 버그 (더블클릭 해야지 사용할 수 있지만 번거러움 위에 적어뒀듯이) 2. 퀘스트가 엄청 불친절함. 어떤 제품을 만드세요, 어떤걸 하세요! 이런건 가끔 가다가 나오고 웬만하면 모든 퀘스트가 존나 두루뭉실하게 말함. 주어가 없고 목표를 스핑크스의 퀴즈처럼 냄. 한국 유저들을 위한 소소한 각종 팁 > 루비 퀘스트가 대표적인데 루비랑 안면 트고 난 다음에 따뜻한 스프 만들어서 주면 됩니다. > 이후 루비 퀘스트에 커뮤니티 어쩌고 하는거는 청사진 이용해서 탁자 만들고 설치하면 됩니다. (노천술집탁자 아님) > 책을 얻었지만 그냥 얻음으로써 막혀있는 기술들이 열리는 것일뿐 책을 통해서 뭘 할 수 있는 건 없기 때문에 보관함 ㄱㄱ > 각종 장비들을 얻지만 그걸 가지고 직접적으로 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책처럼 보관함에 쳐박으면 됩니다. > 2구짜리 화단 만들 수 있게 되시면 화단 몇개 만들고 씨앗사서 따뜻한 수프 만들어서 절반은 식료품창고에 나머지 절반은 판매하셔서 금전 확보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당근 마늘 감자 이 3가지가 필요함) > 퀘스트를 하나하나 하셔야합니다. 건너띄기 하시면 막혀서 안 열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 처음에 태어나는? 스토리 끝나고 이동하는 장소에서 계단 올라가서 제일 꼭대기층 안쪽으로 들어가면 부술 수 있는 벽이 있는데 그 벽은 스토리가 어느정도 진행 된 다음에 얻은 장비를 통해서 부술 수 있습니다 (스킬하고 장비가 있어야해요!) > 물량이나 음식을 반으로 정확히 나누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는 경우 컨트롤+마우스 왼쪽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 커뮤니티에 참여한 캐릭터들에게 일을 시킬 수 있는데 어떤 일을 시킬지는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모지처럼 생긴 모양들을 누르면은 설정 가능합니다! *이 경우 빨간 공유컨테이너에 제작할 제품의 재료들이 들어가 있어야지 제작합니다! 대체로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그냥저냥 해볼만한데 최소 30%이상 세일할 때 구매해서 하시길 바랍니다. 캐릭터들의 그림체나 느낌은 워킹데드의 단순화그림체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은근 마음에 들었어요ㅋㅋ 천천히 하시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끝부분에서 일어나는 , 제가 지금 겪는 버그도 어느정도 감수할 수 있다 하시면은 한번쯤은 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샌드박스도 있어서 스토리 안 보고 집만 짓겠다 하시면 그것도 괜찮고요. 무조건 마냥 나쁘지는 않아요. 근데 게임이 불친절하고 자잘한 버그가 많아서 한국사람들은 화날만하다고 생각함. 스피드, 명확한 이 두가지가 중요하시다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스피드도 필요없고 무엇보다 존나 애매하고 두루뭉실한 퀘스트와 대화들이 있어서요. 또 연구해서 열리는 몇몇 개의 스킬 과정이 골 때립니다. 1번을 열려면 2번을 해결하면 된다. 이게 보통 게임들의 과정인데 이 게임은 몇몇 스킬이 1번 열려면 2번 열어여하는데, 2번 열려면 4번을 열어야함. 4번 열려면 3번을 열어야함. 이런식으로 복잡하게 만들어놓은 퀘스트들도 있습니다. 또 맵을 제대로 다 훑으셔야해요. 각 맵마다 하나씩 뭐라도 놓치면 수집병 있으신 분들은 끝에가서 병걸립니다. 못 찾아서 열받거든요. 게임 진행에 방해안되게 해야하는데, 때로는 중요한 수집품목을 놓쳐서 맵 처음으로 다시 뛰어갔다 와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봇부품들은 잘 모으셔야해요. A-Z 순으로 이름 뒤에 붙어있으니까 중간에 비는 거 없는지 확인 잘 하셔야합니다. 그럼 저는 20000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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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3.0시간2023.12.02 작성

너무 무료한 수집, 설계, 생산 템을 찾는 단계부터 삽질이다. 콘크리트 데브리의 경우, 현실 시간으로 10분간 삽질이다. 조작이나 컨트롤 따위는 없고, 마우스만 누르고 있으면 된다. 플레이어는 그냥 내 캐릭터가 10분동안 삽질하는 모션을 구경하면 되므로 게임하다가 마우스 눌려 놓은 채 라면하나 끓여먹고 오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비축한 식량이 많아 걱정 없어지는 시기부터는 그냥 영입한 인원 전원을 삽질하도록 보낸다. 노가다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게임을 하다보면 요구 재료가 터무니 없다는 생각을 한다. 평균 계열 게임 뒤에 '0' 하나씩 더 붙은 느낌이다. 건조물을 제작 할 경우 설계 도면을 놓고 구성 재료를 하나하나 그려야(?) 한다. 소개영상에도 해당 컷이 존재하니, 보고 판단하길. 물론 중반즘 로봇팔이니 해서 자동생산 하도록 할 수 있는데, 그냥 빡셔도 내가 하고말지, 이 또한 기다리기 지루하다. 자잘한 버그를 돌파하는 것도 피로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대부분 물리 버그이기 때문에, 패턴을 찾거나 해소 할 수 있는 가이드 밖의 행위를 찾으면 될 따름이다. 스토리 기준, 컬트한 게임 컨셉. 노숙자들이 폐공장에 모여, 로봇 공학을 기초로 하는 최신 기술의 마을을 설립한다. 이러한 실력이면, 개별의 사연은 재치고, 투자들 받아 사업을 일으키든, 어디든 잘만 취직해서 살것 같다. 인생 막장이라는 느낌보다, 모종의 종말급 재난에서 생존한 엘리트들의 인류 재건 프로젝트가 더 어울릴것 같다. 컨셉 불일치로 인한 몰입이 반감되는 만큼 흥미도 떨어지고, 억지스러운 부분을 많이 느낀다. 그렇게 게임은 배경은 우울한데, 그래픽은 상당히 깔끔하고, 밝은톤이다. 아이러니한, 대비가 강조된 느낌은 나쁘지 않다 해금이 너무 조건적이고 리니어 하다 연구와 생산을 위한 테크트리는 복합적으로 자율적일것 같지만 사람들을 하나씩 만족시키고 집단에 영입을 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해금이나, 미션 아이템이 스킵이나 방랑을 장려하지 않는다. C를 영입하기 위해 B를 수행해야 하는데, A가 B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식 싫어도 A, B, C 순이 강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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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35.7시간2022.12.19 작성

집짓는거에 진심이 되서 집을 3층까지 지어놨는데...하루를 끝내면 오류나서 껐다 켜야하기 시작하고 얘들은 일을 지정해줘도 집에만 있어서 분담되었던 일들도 다 플레이어가 직접해야하게 되네요. 집이 높아서 그런가, 주변에 뭐가 많아서 그런가 해서 아무것도 설치 안한곳에서 하루를 저장했는데 그래도 똑같이 오류떠서(저장은 됨) 껐다가 켜야하는게 조금....? 그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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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7.9시간2024.01.15 작성

게임에서 약 22시간만에 스토리모드 엔딩을 봤어요! 처음엔 스토리모드를 먼저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실 후기에 버그가 많다는 댓글과 너무 옛날후기뿐이라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왠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게임 유형일것 같아 무작정 질렀어요. - 막상해보니 버그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많지는 않았어요. 게임 이벤트중에서 [커뮤니티 공간 계획]이라는 부분에서 아이템을 제출해야하는데 제출하기가 안되는것 빼고는(한참뒤에 제출되더라구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뭐.. 큰 불편함은 없었구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NPC들이 A라는 물건을 만들어와! 해서 만들어 가면 고생했어! 이러고 A물건 수거는 안합니다... 원래 그런거 맞나요..? 운영진이 의도해서 만든 부분인지..ㅎㅎ - 장점은 샌드박스형 게임이라 내가 원하는대로 인테리어해서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스토리모드를 계속 이어나가면 NPC들과 같이 교류도 할수있어서 좋구용.. - 운영진에게 바라는점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및 샌드박스 모드/멀티모드... 캐릭터가 단순하게 생겼는데 적어도 스토리모드 외에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샌드박스 모드, 멀티모드를 플레이할때 스토리모드처럼 직접 아이템 채굴하고 조금씩 발전해나가면 좋겠네요 ㅠㅠ 처음부터 너무 치트모드라 할게없어요.. 재미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