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괜찮은 게임인가했더니 역시나 먹튀게임이네요 양놈들 특성인지 주딩이 패치만 졸라하고 보면알겠지만 픽스도 업뎃도 없읍니다 가격은 5천원도 비싼느낌이고 걍 흔하디 흔한 먹튀게임입니다 사지마세요 . 2026년 기준 업뎃도 자주하고 버그픽스도 상당이 신속하게 하는군요 상당이 많은 업뎃으로 충분이 즐길만하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3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2% · 역대 최저가 ₩14,350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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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한 개발사에서 개발하는 게임이라 현실적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 컨셉트나 구조 자체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만 초심자의 진입 난이도가 높고, PC에 대한 개략적 역사나 인터페이스명 같은 걸 모르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초반에 시장규모 적당한 나라에서 시작해서 연구를 통해 부품 및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면 큰 문제는 없는 게임입니다. 근데 경쟁사의 제품 스펙 등을 확인할 수 없고, 확장가능한 산업기지의 수에 제한이 있어서 수요는 넘치는데 생산량이 모자라서 점유율이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반 정도 되면 몇 기업을 제외하고는 경쟁사들이 망하기 시작하는데 경쟁사는 산업기지 수의 제한이 없는지 엄청난 물량 공세를 펼쳐서 게임할 의욕을 떨어뜨립니다. 할인하실 때 사시는 것을 추천하고, 정가로 사는 것은 그닥..
[[하드웨어에 관심이 있고 타이쿤류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하세요.]] 문제점 -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UI가 대폭 개선되었으나 아직도 불편함. (연구선택창,제품 제작창 이 너무 난잡하여 지금 내가 뭘 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 내가 원하는게 어디있는지 알기 어려움.....) - 난이도 조절 대실패 [[[이게 제일 큰 문제라 생각함;]]] (난위도 관련없이 AI가 ㅄ이라 1990s 넘어가기도 전에 모든 회사가 플레이어 회사에게 발려서 파산함......) - 그래픽이 너무 유치함. (타이쿤 게임에 그래픽이 중요하다 생각하지 않지만, 분명 하드웨어 타이쿤을 하는데 유아 놀이용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이 든다면 누구든지 기분이 이상할 것임;;) 장점 -실제로 존재했었던 그리고 곧 등장 할 하드웨어 기술 연구 목록들이 게임의 현실성을 부여하며 연구 선택지가 문명이나 스텔라리스 같은 4X 게임 뺨치게 많은 점은 매우 칭찬함. -기술을 연구하고 나만의 부품들을 디자인 할 스ㅇ있음(부품의 연산속도,메모리 크기,쿨링 솔루션,지원하는 기술,판매가격 등등 정말 세부적인 커스텀이 가능함) -내가 만든 부품을 엔비디아, 인텔, AMD 처럼 소비자에게 부품을 직접 팔 거나 만든 부품들을 가지고 노트북, 태블릿, 테스크탑을 만들어 팔 수 있는 등 하드웨어 타이쿤 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컨텐츠를 퀄리티 있게 녹여냈음.
당신도 고통을 맛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