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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만드는것이 얼마나 고되고 힘든지를 알게해주는 게임입니다. ---------------------------------------------------------------------------------------- 이게임의 제작사의 전작인 1탄과 더 오일블루를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한 전 이게임을 추천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선 이제작사의 게임은 정신없이 몰아치는 그러한 게임만을 만들고 그렇게해서 성공을 거둔 입지적인 인디 게임 제작사이고 그러한게임이 취향에 맞으시면 이게임을 사서 해보세요. 1탄과 굳이 비교하자면 딜리셔스레이팅이 생겼고 그건 사이드메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위에 4개의 사이드메뉴를 올릴수있으며 따로 컨트롤해줘야하기에 좀더 기민하게 움직여야합니다. 음식의 종류또한 1탄과 비교할수없을정도로 늘었고 당연히 기믹이 다르니 1탄보다 더욱 발전했다는걸 느낄수있습니다. 단지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가진듯한 느낌이 조금 줄었네요. 음식간판여러개중 무한모드가 생긴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커스터마이징해서 레스토랑을 자신만의 센스로 꾸밀수있다는건 발상이 매우 좋았다 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음악과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정말 재미있네요! 특히 음식이 정말 맛나게 생겼어요. 다만 이 맛난 음식을 저는 키보드 누르기 바빠서 볼 수가 없군요. 잠시 잠깐도 한 눈 팔 사이가 없는 게임입니다. 숨막히게 바쁜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돈 내고 아르바이트하는 기분 최고^^
정식 출시 됐으나 아직은 도전과제나 소소한 부분은 미완성 게임 + 1에 비해서 날것의 느낌이 좀 있습니다. 요리가 더 다양해졌고 미리 만들어두는 방식이 생겨 게임이 좀더 역동적이 된건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나 게임의 완성도에 있어선 약간은 회의적이나 돈값어치는 충분히 합니다
1때도 재밌어서 100퍼 달성했습니다. 밑준비를 미리 해놓을 수 있게 바뀐점이 가장 달라진 부분 같습니다. 덕분에 러시아워를 대비해 전략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음식들과 레스토랑들이 방대해져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게임 하고 나면 배고프게 만드는 일러스트와 좋은 BGM도요. 제일 아쉬운 부분은 전작에서는 돈 조금씩 모아가면서 튀김기도 사고 그릴도 사고 그런 도구들이 필요한 요리들을 그제서야 할 수 있었는데 이제 그런 내 레스토랑을 키운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대신에 레스토랑 커스텀 기능이 추가되어 가구와 장식들을 모아 꾸밀 수 있는데 딱히 자유도가 높지는 않고, 게임을 진행해야 점점 템들이 열리기 때문에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2회차인 얼티밋모드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있다면 이 게임의 진가는 그곳에서 발휘되기 때문에, 일단 기대하면서 클리어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