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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 SERVE, DELIC

Cook, Serve, Delicious! 3?!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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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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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9개
79% 긍정 · 21% 부정
추천
유용함
21
기록 시점 플레이 · 2.4시간2020.01.30 작성

CSD2 플탐40시간 유저입니다. CSD3 2시간차에 리뷰 적습니다. 요오상한 컨셉, 높아진 난이도. 영타연습겜 느낌이 강해진 CSD 트레일러 영상보고 저 푸드트럭 컨셉이 걱정됐었는데 역시 기존 시리즈를 즐기던 분들에겐 호불호요소가 될거같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불호인게.... 트럭이 달리는 동안에 미리 조리해뒀다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빠르게 요리를 전달하고 부족한 분 만큼만 급하게 요리하는 시스템이 전편에 비해서 위화감이 많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템포의 완급조절이 너무 극적이에요. 기존이 레스토랑에서 요리하는 게임이었다면, 이번편은 컨셉이 가미된 영타연습 게임이 된거같습니다. 완성된 요리를 한번에 쫘르륵 전달하는 기능이 생겨서 편하지만, 오히려 이거땜에 회전이 빨라져서 굉장히 정신없습니다. 손님은 바로바로 들어오는데, 슬롯은 한번에 지워지고 들어온 손님은 바로 기다리는 게이지가 줄어듭니다. (실수한 요리를 버리는 기능은 여전히 없네요ㅎㅎ) 그래서 체감상 난이도가 전편보다 확 뛰었다는 느낌입니다. 요리들도 새로 추가된 요리들은 순간순간 다양한 재료들 속에서 필요한 것을 골라서 조리한다는 구성이 약해지고 그냥 빠르게 영타연습한다는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아직 초반만 해봐서 나중은 또 모르겠습니다만...) 기존의 요리가 조리방법이 달라진 부분도 제법 있고, 새로운 요리들도 제법 많습니다. 눈은 즐겁고 위장은 고통스럽네요... 컨셉이 푸드트럭이다보니 인테리어 개념은 사라졌고, 대신 장비를 강화한다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요리도 정해진 메뉴가 아니라 비교적 자유롭게 플레이어가 구성하는 식으로 바뀌었구요. 이 부분은 오히려 플레이어가 스스로 난이도나 게임 흐름 완급조절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좋은 변화인거같습니다. 이 시리즈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께는 개인적으로 2편을 먼저 해보시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패드 or 마우스보다 키보드가 효율이 좋아서 결국 키보드를 쓰게 되는데, 요리에 따라서 재료 키 할당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 겜 하시는 분이 CSD3의 빠른 템포에 따라가기가 쉬울 것 같지가 않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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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6.7시간2021.05.13 작성

퇴근 후 머리쓰지 않는 게임 찾다가 즐기게 된 게임입니다. 머리만 안썼지 연장근무 하는 느낌이 낭낭합니다.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1.6시간2020.02.03 작성

기존의 식당을 운영하는 컨셉에 비해 이번작은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컨셉인데 전작은 평소 가게 관리를 하면서 소소하게 오는 손님들을 상대하다 러시아워에 몰려오는 주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되는 반면 이번작은 이동중에 미리 재료를 손질해뒀다가 도착하는 즉시 몰려오는 손님들을 즉각 상대해야되는 부분이 차이가 남 주문을 이동중에 미리 받아놓는지 도착지의 수요량을 미리 알고 있는점이 신기한점 이전의 일반 메뉴는 몽땅 스페셜 오더로 넘어가서 일상적으로 받는 주문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니 주력메뉴는 모두 홀딩스테이션에 넣을 수 있는 메뉴라는 느낌 덕분에 전작에 비해 홀딩스테이션의 비중이 커졌다 따라서 업그레이드에서 홀딩스테이션을 건드릴 수 있는 옵션이 생겼음 현지 도착시 프렙스테이션에 대기도 없이 1번부터 10번까지 손님이 동시에 쫙 들어오는걸 보면 압박이 엄청남 전작의 러시아워보다 그 물량이 무시무시하다 심지어 전작에선 점심 저녁시간에 맞춰 러시아워가 시작되고 끝났던걸 생각하면 이번엔 정차지점이 2개에서 5개까지 있으므로 항상 러시아워에 대비해야되는 느낌 설거지같은건 안해서 일손이 줄어든건 다행. 다쓴 그릇은 버리나? 오토서브키가 생겨서 완성된 요리를 보내기 위해 키를 잘못 누를 위험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꽤 어려움 본작의 푸드트럭을 운영한다는 컨셉은 새롭긴 하지만 전반적인 운영이 바꼈다 뿐이지 전체적인 느낌은 전작에 비해 크게 새롭진 않음 전작이 바닐라라면 이번작은 모드같은 느낌? 뭐 아직 얼리억세스라 그런걸지도 모르고 만약 본 시리즈를 처음 접한다면 본작보단 전작인 CSD2를 먼저 해보는걸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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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0.5시간2022.02.05 작성

확실히 1,2보다는 어렵다. 미리 음식을 준비해두고 서빙하게 플레이 방식이 바뀌었다. 이런 점이 속도감이랑 진행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서 좋기도 하면서도, 전작들의 기존 방식이 더 그리운 점도 있는 듯... 그리고 전작보다 좋아진 음식 일러스트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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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6.3시간2021.11.29 작성

It's fun to play, but you need to practice a lot to get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