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와 함께 야스의 서점 일을 도와주고 질의 도구상자로 마을 울타리를 수리하며 디디의 특제 빵 레시피를 배워 모두와 나누는게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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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특정 편지를 받으면 내용없는 편지가 배달된 뒤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 해당 버그는 한국어로 플레이시에만 발생합니다. 영어로 언어를 바꾼 뒤 자고 일어나면 정상적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계속 한국어로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 ++ 이 게임은 수집형 게임에 가깝습니다. 인기 태그에 괜히 탐험이 있는게 아니네요. 숨은그림찾기처럼 특정 위치에서만 개구리가 보이기도 하고, 모자 사진찍기처럼 물량으로 밀어붙이기도 하고, 스티커/랜드마크사진은 의외의 장소에 배치되어 있는 등 수집해야할게 무지 많습니다. 오히려 후반가면 상점여는게 너무 거추장스럽네요. 그렇다고 안열기에는 경험치 수급이 너무 늦어지니 계륵입니다. 개발진이 악마처럼 최대 들고있는 갯수를 7개로 한정해놨습니다. 재료가 4개 들어가는 아이템은 동시제작 업그레이드를 하고도 하나씩 제작을 해야합니다. -------- 음식 재료가 너무 부족함 마을마다 특산품 형식으로 고정되어 있는 형식이고, 구할수 있는것도 5개 이내라서 돌아다녀도 구할수가 없음 (정확히는 수확을 도와준 것의 1/2개에 소수점 버림처리. 따라서 무조건 짝수개로 반납하고 나가야함) 만약 본인 성향이 빡세고 효율적으로 돈버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절대비추천. 돌아다니면서 장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비추천. 초반에는 하루에 팔리는게 고작 5~6개임. 대신 그만큼 여유롭고 귀여움. 초반에 약간 팁) 1. 나비사진은 출발한 지점에서, 벌사진은 마차 끌고다니는 왕벌 찍으면 됨. 퀘스트 받고나서 왼쪽 조그만 개구리 잡기전에 사진 찍고 잡을 것. 2. 재료 썰어서 팔면 호감도 1정도 더주긴 하는데 굳이 썰어서 팔지 말것. 그시간에 마을 하나 더돌아서 재료 채집하는게 좋음. 진짜로 썰어서 팔고싶으면 나중에 재료 한번에 써는 기능 해금한다음 썰어서 팔것. 근데 그때되면 썰어서 파는게 의미없다는거 알게됨. 3. 시장은 무조건 열어야 함. 아침/점심/저녁 러쉬때 인사만 해줘도 호감도가 엄청 올라가기 때문. 4. 서빙알바를 할때에는 시작 후에 손님에게 인사할 것. 서빙 초반 남는 시간에 한바퀴 돌며 인사해도 시간 넉넉함. 5. 우유주는곳 서빙알바를 안해도 우유 채집이 가능함. + 서빙알바 했다면 한번 더 말을 걸어보자. 배달퀘스트 주는 경우 있음. + 번역은 뇌에 필터링 거치면 해석되는 수준이라 거슬리진 않음 ++ 음식 만들어서 파는 호감도보다 인사하는 호감도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라 밸런스 개선이 필요해보임. 1.5배~2배정도 호감도 더줘도 괜찮을 것 같음. 아니면 재료 파밍 갯수를 두배 가능하게 하던가 해야할 듯.
짐승이라그런가 하는말이해하기어려움 번역신경좀요 벌마차타고 돌아다니는건 재밋음
이거 게임 진행하다보니 일어나면 우편부가 편지주는데 그 내용이 덜덜떨리면서 백지로 보이고, 렉먹은 듯 아무것도 안움직이는데 다들 어케 하셨나여...ㅋㅋㅋ제껏만 그러는지요..ㅜㅜ 플레이 잘 하고 있었고,,, 걍 호감도 모으고 해금하는 재미(?)로 걍 하네요 하다보니 10시간 넘은거 무엇ㅋㅋㅋㅋ 근데 계속 렉 걸려서 이거 어따가 문의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여 해결책 아시는 분 댓좀 남겨주세용ㅠ
이거 음식 파는 것보다 그냥 동네 사람들에게 호요 하고 다니는 게 돈 더 잘벌리는 게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