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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 GROVE

Cozy Grove

한국어 미지원
₩4,12016,500
-7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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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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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ic Game Store
    ₩15,5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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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80개
79% 긍정 · 21% 부정
추천
유용함
11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1.12.04 작성

동물의 숲과 같은 시뮬레이션+힐링 게임을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실제 게임은 히든포크 + 동물의 숲 같은 게임입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원했지만, 맥시멈 라이프로 살게되는 점이 우리 인생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실제 시간)마다 리젠 되는 광석, 수풀 등을 파밍할 필요가 있고(강요는 아니나, 결과적으로 플레이 시간 이득), 게임에서 주는 퀘스트들이 대부분 숨은그림찾기인데 가시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미니멀 라이프와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오브젝트들이 난잡합니다(숨은 그림 찾기 난이도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 게임의 색상이 회색인데, 이것이 발견해야하는 오브젝트를 더 찾기 힘들게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광원을 설치해서 빛을 밝혀주어야 하는데, 이 광원도 주인공의 홈인 모닥불 주위로 전선 잇는것처럼 이어주어야 하고, NPC 들도 상황에 따라 자기 주위에 빛을 밝혀서 도움이 됩니다만, 다음날 다시 꺼져있고 합니다. 하지만 극초반부만 벗어나면 NPC에게 돈을 지불해 숨겨져있는 물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큰 스트레스로 오지는 않았습니다. NPC 디자인이 단순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유령 시리즈들은 전부 곰이었는데, 귀엽다고는 느끼지만 큰 매력이 없다고 느꼈습니다(캐릭터 성도 포함해서). 살아있는 NPC들은 약간 특이한 디자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템 칸이 부족하다는 리뷰를 많이 봤는데, 실제로 그랬습니다. 동물의 숲도 작지 않느냐? 하는데 들고다녀야하는 도구 수는 비슷한데(도구 스왑 단축키 x), 수집할 수 있는(되어지는) 재료가 하위, 상위 종류가 많아 금방 아이템창이 꽉찹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동물의 숲 또한 많은 물고기 수를 가지고 있지만, 처음엔 섬에서 나는 열매의 종류를 제한하거나 특정 재료를 수집 불가능 하게 등 고려를 많이 한게 보이지만, 이 게임은 아이템창이 어느새 다양한 열매와 버섯 나무가지등으로 꽉 차 있습니다. 미니멀 하게 다니면 되지 않느냐 생각했는데 퀘스트 재료까지 해서 정말 금방 꽉 차서 스트레스로 다가왔습니다. 하우징 부분은 가구별로 고풍스러운,전설적인 등 가구별 카테고리가 있고, 나무나 화분이 선호하는 가구들의 카테고리가 있는데 주변에 설치하면 이후 성장하여 채집가능한 보상이 늘어나는 식이라, 어쩔 수 없이 가구 설치가 혼잡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가구 배치 방향을 강제당한다고 느꼈습니다). 이 부분은 극후반부 가진 가구의 종류가 늘어나고 다닐 수 있는 땅이 늘어나면 극복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NPC 들이 섬 곳곳을 점령하고 있어서, 하고자 하는 의지는 생기지 않습니다. 동물의 숲은 이 동네가 다 내꺼다 하는 느낌인데, 이 게임은 세들어서 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느낀 단점들을 감안하더라도 매일 잠깐 들어가서 즐기는 킬링 타임용으로는 매우 괜찮은 게임입니다. 캐릭터들이 귀엽고, 주인공 꾸미기 요소도 있어서 귀여운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집과 도구들이 강화되는 모습은 소소하게 저를 즐겁게 했습니다.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37.4시간2022.01.05 작성

미세먼지 팁 1. 리얼타임이며 새벽 5시 기준으로 하루가 지나감. 2. 퀘스트 받고 파밍하세요. 3. 인벤토리에 전부 들고 다니지마세요.(도구제외) - 퀘템, 구매템, 선물, 제작템이 없더라도 화덕 창고에 보관되어 있으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4. 과일 수확해서 바로 판매하지 말 것. - 과일 구우면 2개 준다(개당 160원) - 구운과일 5개로 과일잼을 만들면 개당 1920원 - 과일잼 5개로 과일 팅크제 제작시 개당 24,000원 5. 석영 재활용시 개당 600원을 받을 수 있다. 6. 집 업그레이드 4회하면 고양이 소환가능. - 집 안 마네키네코(고양이 모양 가구)에 적절한 음식 넣어두면 다음날 옴. - 축제기간 한정 고양이가 있음.(가을, 겨울축제) - 마녀 고양이(으스스한 썩은 달걀)+아무음식 2개 - 크리스마스 고양이(눈송이)+아무음식 2개 7. 설정에 들어가면 낮모드로 변경하기 있음. - 저녁에만 들어올 수 있는 유저를 배려한 패치인듯 8. 수확이나 채광시 뿌리쪽에서 상호작용해야 판정이 잘들어간다. 9. 상점 업그레이드시 하루 소요됨. - 하루동안 구매 불가하니 필요물품은 먼저 구매하고 마지막에 업그레이드하면 좋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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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2.07.10 작성

니가 몬데 내 게임 피로도를 자체 조절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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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6.8시간2022.01.20 작성

재밌긴한데 현실시간 개킹받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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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9.8시간2024.12.19 작성

왜 이렇게 악평이 많지 오래, 그리고 가볍게 하기에 좋아요. 모바일 게임 출석 숙제 하듯이 하면 됩니다. 노가다 하거나 깊게 파고들며 몰두하는게 게임 즐기는 방식의 전부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