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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작성
이 게임은 장비덧입기 같은 룩딸 시스템이 없습니다. 대신 담금질=장비강화를 통해 도달할수있는 스펙들은 큰 차이가 없고 장비 소켓옵션인 어비스기어는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하여 원하는 외형의 장비를 강화하고 소켓뚫어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디럭스구성품의 갑옷과 마구는 외형이 취향이면 구매하시고 성능적으로는 구매하지 아니하여도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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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장비덧입기 같은 룩딸 시스템이 없습니다. 대신 담금질=장비강화를 통해 도달할수있는 스펙들은 큰 차이가 없고 장비 소켓옵션인 어비스기어는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하여 원하는 외형의 장비를 강화하고 소켓뚫어 사용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디럭스구성품의 갑옷과 마구는 외형이 취향이면 구매하시고 성능적으로는 구매하지 아니하여도 무관합니다.
10시간 가까이 진행했는데 이건 뭐 할게 너무많아서 초만 마을을 아직도 못벗어 나고있음...전투는 또 오지게 재밌어서 근래 해본 오픈월드나 엘든링같은 소울겜류 중에서 가장 잼나게 하고 있는중...소울류는 맵에서 잡몸 2,3마리만 다가와도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붉사는 오히려 다대일 전투 찾아다니는중...물론 욕먹고 있는 버튼조합 및 조작감, 인벤토리 창 등등 이런것만 시급하게 패치로 개선하면 차후에 더 좋은 평가를 받을듯 합니다
억까말 듣지말고 자기가 시련 과 모험을 좋아하고 어렵지만 풀어나갔을때의 성취감을 지향하는 타입이라면 닥추 끼적 끼적 쇼츠 도파민 리니지라이크에 절여진 뇌세포 가진 애들 말 믿지말고 닥추
국산게임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재밋게 잘하고 있어요 처음엔 뭔가 뭔간데 지금은 적응 잘하고 마을에서 하루 종일 보내도 할개 너무 많아요 진짜 오래 할거 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