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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 TRICK

Crown Trick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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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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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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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5개
96% 긍정 · 4%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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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기록 시점 플레이 · 19.9시간2020.11.19 작성

굉장히 굉장히 교과서적인 겜. 긍정적 평가로도 부정적 평가로도 같은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부정적으로 보자면, 어느 중국 게임학과 우등생에게 막대한 자본을 쥐어 주고 하고싶은대로 만들어 보라고 시켜서 나온 작품 같습니다. 거의 모든 시스템과 밸런스가 기존에 있던 비슷한 장르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아트가 부담 없고 호불호가 덜 갈리지만, 새롭거나 영감을 주는 부분이 전혀 없네요. 긍정적으로 보자면, 어느 중국 게임학과 우등생에게 막대한 자본을 쥐어 주고 하고싶은대로 만들어 보라고 시켜서 나온 작품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비슷한 장르의 장점을 잘 살렸으며 단점은 과감하게 잘라냈네요. 새롭거나 영감을 주는 부분은 없지만, 아트가 부담 없고 호불호가 덜 갈립니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접해 본 적 없는 분들에게는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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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4.7시간2020.10.18 작성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을 느끼는 분들께는 추천하기 힘들지만 그게 아니라면 꽤나 할만한 게임 상태이상 조합이나 네크로같은 턴제 전투 방식이라 새롭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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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27.6시간2020.10.29 작성

업데이트를 좀 많이했으면 좋겠다. 특히 후반부 soul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남는 자원들을 활용할 방법을 강구했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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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0.11.07 작성

솔직히 말하자면 외형적으로는 매우 잘만든 던전 크롤링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하지만 너무 흥행이 보장된 요소들을 집어와서 게임을 만들다보니 게임만의 특색이 없는 느낌. 게임만의 특징을 찾을수가 없는 웰메이드 게임. 2시간도 진행하지 않은 게임 플레이에서 앞으로 내가 뭘 하게 될지가 명확하게 보이기때문에 환불. 공격적인 묘수풀이, 유물선택식 강화와 언락, 유물존망겜이 되버리는 다회차 플레이가 될게 뚜렷하지 않은가.. 슬더스의 성장과 보상 시스템을 가져간 모든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가지는 공통된 구성이다. 심지어 유물 획득도 삼지선다 랜덤이라는 점이 그 생각을 확신으로 만들어버린다. 로그라이크 입문자라면 나쁘지 않을듯 하여 추천은 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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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26.0시간2020.12.02 작성

26시간 정도 했고 하드모드 올클리어했네요...(도전과제 하나 남았네요) 괜찮은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볼륨이 조금 아쉽지만 (하드모드 끝나니까 더 이상 할 것이 없네요 + 유물, 무기 등의 개수) 간만에 이렇게 게임에 빠진 건 오랜만 인거 같네요. 기본적으로 턴제 + 로그라이크라 플레이가 조금 느릴수도 있지만, 게임 내의 보상 자체는 충분한 편이고, 브레이크 시스템과 속성을 중점으로 공략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패밀리어 (스킬) 속성 과 효과 텍스트 이벤트(슬더스에서 보는 그것) 브레이크 시스템 + 턴 + 거리 복합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 밸런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사기를 친다 라는 느낌의 요소도 존재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적절한 난이도 였던거 같았습니다. (적당한 파랑 무기 들고 적당한 유물 집어가면 하드모드를 아슬아슬하게 깬다는 느낌일까요) (+ 암시장) 속성 시스템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가 아니면 사실 특정 속성으로 몰아주기가 상당히 힘든편이였지요. (스킬을 고르더라도 유물이 안뜨다던가 반대의 경우) (다만 잘 맞췄을 경우의 뽕맛은 상당했습니다, 마지막 보스를 전기 잽잽이로 마비시킨 뒤 두들겨 패는 건 쾌감이 있었습니다 -> 다른 게임에서는 보통 보스에 상태이상 무효 넣던데) 다만 게임 자체적으로 턴제이기에 템포가 떨어지는 부분이 존재하긴 합니다. 처음에야 보상이 짭짤하니까 계속하지만 오래잡고 있으면 익숙해지기에, 좀 질리는 감이 있습니다. 디자인 자체에는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캐릭터, 맵, UI 등) 부분에서 만족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해본 로그라이크 와는 좀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슬더스나 네크로 쪽 보다는 뜬금없지만 포켓몬 시리즈의 구조대 시리즈 같은 느낌을 받아버렸네요... 턴제 + 속성 + 맵탐험 요소 + 동료...? (아기자기한 느낌의 디자인 덕분인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