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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II:

Crusader Kings II: The Reaper's Du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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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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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5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5개
80% 긍정 · 2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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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6.08.25 작성

우선 시작할 때 defensive pact, 약탈, AI의 seduction, spy focus 등 사람들이 싫어하는 요소를 사용할지 말지 여부를 설정할 수 있게 해준 것만으로도 대만족. 거기다가 거대해진 봉신들을 평화적으로 처리할 방법이 딱히 없었는데 이제 favor 등을 사용해서 강제로 gavelkind를 수용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conclave에서 부족한 점을 크게 보완해줬다고 본다. 모든 opinion modifier의 만료일정이 나타나는 것 역시 매우 편리한 개선점. 다만 carousing 시간제한이 90일로 짧아져서 이제 일년 내내 부어라마셔라 놀고 먹는 황제폐하를 볼 수 있다(...) 덕분에 stressed trait은 진짜 빠르게 없앨 수 있다. 새로운 컨텐츠 쪽으로 넘어가면 질병이 매우 상세하게 구분되고 강력해졌는데 사람들이 진짜 픽픽 죽어나간다. 이 질병이 강력해 진 것 때문에 예전에는 병 걸려도 스탯 1,2 정도 깎이고 health 조금 줄어드는 것이 전부라 "괜찮겠지 뭐" 였다면 이제는 병 걸려서 치료 한 번 잘못하면 스탯이 쫙쫙 깎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쓸데없는 장점으로는 영어 병명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TEPS 점수가 올라간다는 장점이 있다 -_-b 다만 이 컨텐츠의 단점으로는 감기나 식중독에 걸려도 의사들이 자꾸 내 눈과 소중한 그곳이나 사지를 잘라내려고 한다는 점.. 암 정도면 그래도 이해를 하는데 감기랑 식중독에 이건 아닌 것 같다. 도시의 개발 역시 인구는 정확하게 구현되지 않았으나 비스무레하게 구현이 됐는데 번영할 경우 여러가지 좋은 trait을 랜덤 이벤트를 통해 돈 주고 살 수 있다. 대부분이 기한제지만 몇몇 개는 영구적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수도에 여러가지 우호적인 영구적 modifier가 붙은 것을 보면 흐뭇할 것이다. 병원의 경우 질병에 강력해지며 trading post와는 달리 제한 없이 여러 개를 지을 수 있지만 가격이 초반에 부담은 엄청 되면서 크게 도움은 안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후반에 돈이 남아돌 때나 쓸 수 있는 정도. immortal trait은 일단 발단 이벤트 발생시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데... 발동 한다고 무조건 되는 것도 아니다. 1. 내 부하가 이모탈을 달아줄 현자를 찾아내야 한다. 2. 그 현자가 사이비가 아니라 진짜여야 한다. 3. sunless sea를 하듯 수많은 챌린지들을 내 스탯만을 믿고 헤쳐나가야 한다. 즉, AI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플레이어도 달기 겁나 힘들다... 물론 한 번 단 이상 늙어죽는 일은 없기 때문에 좋은 캐릭이 이거달면 치트키 수준으로 게임을 할 수 있으니 발단 이벤트가 뜨면 열심히 노릴 가치가 있다. immortal 죽이는 업적은 Y가 immortal이 된 다음에 봉신한테 시비를 걸어 직위를 다음 라인의 X에게 물려주고 그 X로 Y를 가둔 다음 죽이도록 하자. 컴퓨터가 자연스럽게 immortal이 될 때가지 기다리는게 가능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에 반해" 종말이 다가온다"류의 이벤트는 예고편 때린 거 치고는 심심하고 주는 것도 얼마 없고 그렇게 무섭지도 않다는 점에서 아쉬웠다.

추천
유용함
6
2016.08.29 작성

고작 DLC 하나 추가한것만으로 이렇게 큰 재미를 느낀건 처음인듯. 비싸다면 비싸다고 생각될수도 있을법한 가격이지만 아깝진 않을정도. 특히 역설사 DLC 가격정책치곤 이정도면 양반에 퀄리티도 꽤나 좋다고 생각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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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6.09.03 작성

흑사병 넘나 무서운 것... 지구단위로 인물 죽여서 최적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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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6.10.22 작성

Please,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