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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0시간2021.09.05 작성
마치 RUST의 아주 옛날 초기버전을 보는듯. 아직 구현안된것 보다는 구현된것을 설명하는게 훨씬 빠를듯. 한글지원이라고 나와있지만 언어 지정하는 부분이 없음. 바다가 있지만 바다에 입수해도 수영이 아니라 여전히 걸어다니고 숨도 쉼. 집은 지을수 있지만 한번 설치한 오브젝트는 변형할 수 없음. 조금 돌아다니면 어두워져서 물을 못찾아서 목말라 죽음. 상자 만들어서 설치하는 중에 죽어서 부활했는데 인벤토리는 싹 비워졌으나 여전히 상자 설치하고 상태. 눌러보니 상자가 설치가 되네? 인벤토리 싹 비워졌는데. 내가 죽은 시체 찾아서 인벤토리 다시 가져왔는데 거기는 당연히 죽기전에 갖고 있던 상자가 그대로 있음. 상자 하나 만들어서 두개 생긴 셈. 인벤토리 아이템에 마우스를 갖대 대면 이름도 안나옴. 분할도 안됨. 용광로에 나무 집어넣을때 분할이 안되서 있는 나무 몽땅 때려넣어야 하는 아픔. 기타 등등. 얼리억세스라고 해도 아직은 기본적인것 조차 안된게 너무 많음. 비추를 눌러야겠으나 아직 얼리인것을 감안해서 추천을 눌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