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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SUNS

Crying Suns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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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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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4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유용함
29
기록 시점 플레이 · 6.3시간2019.09.22 작성

Tip : 시작 옵션에 -popupwindow 를 입력하시고 옵션에서 fullscreen 끄면 테두리 없는 창모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많은 Unity 엔진 게임이 그렇듯...... 일단 1챕터까지만 깨고 작성합니다. 연출면에서 어마어마하게 미려한 FTL 클론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FTL의 게임플레이 핵심을 제대로 카피하고 계승/발전시켰다고 봅니다. 발전 과정에서 살짝 막힌길로 발전한 곳도 있지만 FTL 이후에 비슷한 게임 - Pause And Play 방식의 로그라이크 - 을 원하지만 정확히 같은 게임은 아닌 게임을 원한다면 이놈이랑 Dungeon Of the Endless 정도가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FTL보다 낫다고 할만한 부분은 교전 변수가 더 크다는 점이고 (무기의 공격은 영역에 대해서 떨어지지만 광역기로 작동하여 좋은 잭팟으로 큰 폭으로 유리하게 교전 가능하며 적들의 AI 공격 침공 위치가 다소 난수적) 역으로 이벤트의 드라마틱함은 조금 너무 정리되어 떨어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스토리텔링 면에서 욕심이 좀 과한 듯 FTL과 같이 우회적인 스토리 텔링 의존을 하기 보다는 좀 말이 많네요. 스토리라인은 진 로든베리가 써온 수 많은 전형적인 스페이스 오페라 스토리라인인데 로그라이크와 챕터 단위에 그럭저럭 잘 맞춘 수준으로 보입니다. (스타게이트, 스타트렉, 진 로든베리의 안드로메다 같은 고전 스페이스 오페라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구조) FTL같이 우회적인 스토리 텔링으로 하기에는 고유명사와 설정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았는지 직접 설명하는 부분이 좀 많은게 안타깝군요. 그래도 연출이 워낙 훌륭해서 꽤 괜찮고, 필요 이상으로 유치한 대사가 넘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가장 큰 문제점이 잘 억눌렀음에도 불구하고(스쿼드 완파 없음. 최소 반쪽짜리 부대 유지는 가능) 스노우볼이 알게 모르게 강하다는 것 - 후반부 잭팟 터지면 무척 쉬워짐)과 아무래도 지상전이 대놓고 연출 구경식이라는 점 정도이며 각종 업그레이드 밸런스가 크게 나쁘다는 것 정도입니다. 특히 지상전 탈출 기회 제공을 위한 업그레이드는 애초에 탈출 자체가 잃는게 너무 큰 편이라 아직까지는 의의를 모르겠습니다. 오피서 고를 때 잘 고르던가 안내려가던가 할 것 같지 이걸 써야 할 이유가...... 이건 이후 챕터를 반복하면 나중에 생각이 바뀔수도 있고, 밸런스 패치를 할 수도 있겠지요. 어쨌거나 적어도 함대전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여러가지로 필드상에 놓이는 랜덤한 기믹들의 효용성도 낮은 편이 아니라 매 교전이 그렇게 쉽게 질리는 물건은 아니므로 그럭저럭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챕터 3까지 깨고 갱신 : 예상은 했지만 로그라이크 + 챕터 방식은 꽤 괜찮았습니다. Void Bastards 가 자율적으로 난이도 조절하는 방식이었는데 비해 좀 더 전통 방식에 가깝지만 스토리 언락이 지속되는 형식이 그럭저럭 잘 유지됩니다. 패턴화 된 부분도 있지만 대사는 자연스럽고 설정도 그럭저럭 흥미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면 아키바라-성(아무리 봐도 삼성에서 Sung을 꺼낸 듯) 하우스 소속의 영향인지 꽤 제대로 된 한국계 이름 선원들이 자주 보인다는 것이군요. ㅋ PS) 레퍼런스 면에서 주인공의 이름 중 Idaho는 아마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의 던컨 아이다호의 오마쥬일 것 같습니다. (가장 위대한 장군의 클론. 감정을 잃어버린 기계화 된 컴퓨터(멘타트)로 사용된다던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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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19.10.19 작성

한글만 되면 좋겠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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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8.0시간2020.07.05 작성

OMNI라 불리는 로봇들이 갑작스레 작동을 멈춤과 동시에 언제나 주기적으로 오던 황실로부터의 연락이 끊긴 지 몇십 년이 지난 뒤, 작동을 중지하지 않은 유일한 OMNI 한 개체에 의해 주인공은 비밀 클론 생산소에서 새로운 몸과 함께 일어납니다... 주인공은 자신을 깨운 OMNI와 함께 지난 몇십 년 사이에 무엇이 일어났는지, 왜 OMNI들은 작동을 중단했는지 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임무를 가지고 NS Odysseus 함선에 탑승해 우주를 돌아다니며 여러 세력들을 만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우주 관련한 것들을 좋아하는지라 구매하게 되었고, 꽤나 만족했습니다. 플레이하면서 생각해본 장점으로는 우선 연출이 있습니다. 픽셀 그래픽인데도 불구하고 함교 내의 역동적인 OMNI와 장교들, 배경으로 펼쳐진 화려한 행성과 항성들 그리고 장면이 이동할 때의 모습은 입을 벌리고 와 하게 되는 웅장함과 화려함이 있습니다. + 둘째로는 잘 짜여진 스토리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스토리와 전투가 게임플레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앞서 말한 OMNI와 주인공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서로에게 자문을 구하고 사적인 질문을 던지는 등 사소한 대화들로 세계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연락두절된 황제의 총애받는 제독이었으며 모든 OMNI들은 루비콘이라는 제약에 걸려 인간을 해할 수 없다는 둥의 이야기들은 게임 초반에 알 수 있습니다. + 셋째로는 다양한 특성을 가진 편대와 각각의 개성이 있는 무기들입니다. 그리 특별한 장점은 아니지만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예시를 들자면 편대의 경우: 파괴될 때 폭발하여 주변 타일에 피해를 주는 자폭 드론들로만 편대를 구성하거나 적 함선을 공격할 때마다 스크랩(이 게임의 재화입니다)을 야금야금 갉아서 훔쳐 오는 슈레더 드론 또는 시간을 들여 잠입 모드에 돌입하면 잠입이 풀려날 때 강한 데미지를 주는 스텔스 전투기, 느리게 움직이지만 적 함선의 선체에 강력한 한 방을 선사하는 드론, 강력한 원거리 공격을 퍼붓는 순양함 등등을 써볼 수 있고, 무기의 경우: 적 함선에 직접적인 데미지를 가하는 헐 브레이커와 한 칸을 얼려서 유닛의 이동+공격+능력 충전을 막는 서브 제로건, 무작위 칸을 지정해 일대를 휩쓸어버리는 플랙 캐논, 아군 유닛을 자폭시켜 주위에 피해를 주는 무기도 있고 아군 유닛에 투명화를 걸어주는 무기 등이 있습니다. + 넷째로는 선택지 고르기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각 섹터의 보스를 깨부수고 다음 섹터로 전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행성계들을 돌아다니며 그곳의 상점을 이용하거나 여러 상황에 마주치게 되는데, 여기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민간 함선을 만났더니 자기네 함선 안에 괴물이 있으며, 함선 자폭 시퀸스를 실행했답니다. 여기서 주인공은 제 갈길 가거나 함선 내에 해킹 기술을 가진 장교가 있다면 자폭 시퀸스를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선택지를 지난 후에도 선택지는 나올 수 있는데, 여기서는 반반의 확률로 해병들을 투입시켜 괴물을 처리할 수도 있고 배 안터지게 해놨으니 알아서 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몇몇 행성들은 스캔해서 탐사할 수가 있는데, 적절한 자원을 얻을 수 있고/적절한 수의 해병들만 사망에 이르게 하며/탐험 도중 죽지 않고/적절한 기술을 가진 장교를 보내 탐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탐사 도중 체크포인트처럼 도중에 후퇴할 수도 있고 계속 탐사할 수 있게 해놓은 점이 좋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장교 보내놨더니 와장창 어이쿠 해서 모조리 몰살당하는 경험을 겪고 난 뒤로는요. - 이러한 장점들을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꼽는 단점은 틀에 짜여진 전투입니다. 이게 오픈월드같은 장르의 게임이 아닌 건 잘 알지만, 체스와 같이 제한된 판에서 시간에 맞춰 함선 편대를 보내거나 발생하는 사건들(운석 낙하나 대 편대 포탑시설, 공간이 뒤바껴 타일이 이동하는 현상이나 편대 수리시설 등이 필드 곳곳에 나타나기도 합니다)에 대응하는 전투 방식은 몇몇 사람들이 금방 질려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다양한 조합과 시도가 주는 즐거움이 넓지만은 않은 필드가 주는 폐쇄성을 상쇄하긴 합니다. _ 그래서 저는 이 게임을 FTL을 해 보았는데 잘 맞더라! 거나 우주를 배경으로 한 게임/탐험/선택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제작자가 FTL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써놓기도 했고, 해 보면 알겠지만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가 FTL 느낌이 좀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FTL의 잘 드러나지 않는 스토리 부분을 갈아엎고 전투에 다양성을 더한 다음에 따끈한 그래픽을 한 국자 떠서 퍼얹고 금칠한 느낌이었습니다. 개발사 디스코드 서버도 있으니 업데이트나 게임이 향해가는 방향 등을 알고 싶으시다면 들어가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최근에는 마켓에 안드로이드/ios 버전도 나왔습니다. 구글스토어는 가격은 12000원, 애플 앱스토어는 8.99$입니다. 돈 남으면 해보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모바일에도 Advanced Tactics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앞뒤 안 맞는 장문의 리뷰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46.3시간2019.11.19 작성

다른 사람들이 하고싶은 말들을 다 평가에 잘 적어줘서 공략을 적어봅니다. 노말난이도까지는 매우 쉽게 클리어 가능하다. 하드난이도부터는 적이 내가 가용가능한 자원의 2배를 들고와서 머리를 깬다는 것. 그리고 그런 난이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멍청한 ai를 이용해 깨는 방법밖에 없다는 점에서 똥겜이다. 하드 난이도 적 함재기 수가 제한되어있다고는 하지만, 패치 후 적 함재기 가용 수가 수십개가 넘어서 아군측 함재기가 걸래짝이 될 동안 수십개 풀피 함재기로 몰아치는걸 보면 보스전이 쉽다 라고는 할수없음. 보스가 3~4티어 함재기 66, 72개 들고오는거 보면 뭐... 피말리는 온몸비틀기 함대전 힘싸움 하루종일 하고싶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면, 이 게임을 쉽게 클리어하기 위한 팁 몇가지만 적겠다. 1. 시민들의 요청은 다 씹어라. 90퍼센트 이상 보상이 없다. 특히 코만도로 내전을 도와달라고, 아이가 옴니 광신도 제리코 전함에 타고 초대하는건 40시간 넘게하면서 단 한번도 좋은 결과가 나온적이 없다. 대놓고 엿먹으라고 만든 이벤트. 차라리 딜을 친다고 하는 시민, 해적들은 정직하다. 연료나 스크랩 하나 더 주더라도 거래로 딜쳐라. - 클리닉 이벤트는 장교진이 행성탐험하다 실패해서 부상입었을때만 이용해라. ? 우리 부상없는데 그냥 갈게~ 하면 장교진 중 하나가 랜덤하게 부상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클리닉 이벤트는 부상자 없으면 대화하지도말고 그냥 지나쳐라 2. 퀘스트, Pragman(파랭이들), 파닉스(맵마커상 빨간색)은 하드난이도에서 걸러라. 깨면 무지막지한 보상을 주지만, 하드에서는 최종보스전 직전에 비벼볼까 말까 고민하는 난이도라 거르는게 신상에 좋다. 3. 전투 ai가 멍청하기때문에 함재기 이동속도 장교 붙여주고 전투에 드론 2대를 11시 지역과 5시 지역을 통해 축차침투시킨다. - 중앙에서는 약간의 힘싸움만 하다가 5시에서 출발한 드론에 의해 모선이 공격받는걸 보면 함재기들이 전부 모선 방어를 위해 달리기 때문에 11시 지역 드론은 어그로용, 5시~1시로 드론 축차 침투시키면 느릿느릿한 적군 함재기들은 오락가락하다가 함재기를 쓰지도 못하고 적의 모선이 터진다. 4. 게임은 함재기 망겜이라 함재기 업그래이드부터 영끌해서 박아라. 그 다음 함포 달아주고, 3순위가 함재기 복원 업그래이드다. 요거 3개만 영끌하면 게임이 쉬워진다. 5. 행성탐사 원툴로 게임이 쉽게 풀리니깐, 무조건 1개 섹터에 행성탐사 3~4개 들어가는 동선으로 짜면 하드난이도도 마지막 전투 전까지 모든 시스템 풀업하고 남는다. 중간에 함재기도 사고, 연료가득 사서 옴니포지서 함재기 티어업도 할수 있으니 무조건 행성탐사 위주로 동선짜라. 그리고 장교진 스킬 안겹치게 잘 모집해서 행성탐사 원활하게 해라. 특히 행성탐사 지원 함선 업그레이드 다 찍힌 함선으로 플레이 하는게 게임 쉽게할수 있다. - 왜냐? 행선탐사 전 20 스크랩 들이고 위험요소를 줄이고 파밍기회를 확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전혀 아깝지않다. 헬멧, 설득(말풍선), 공학(톱니)은 스탯 3대장이다. 거의 모든 상황에 쓰이니 무조건 들고갈것 - 하드 기준 행성탐사 기대값이 150 스크랩 내외다. 후반부 섹터는 200조금 넘으니 인텔값 아끼지마라. 6. 함재기 빼서 맵 중간에있는 오브젝트들 점령하려고하지마라. 함재기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그런 나노봇치유, 함선,함재기 포격 거점 등등은 점령하는데 15초 넘게걸리고, 전투에 하나도 영향을 못끼친다. 기껏 점령해도 적 함포사격에 너덜너덜해지기 일쑤다. 재미있는건, ai가 멍청해서 중립오브젝트부터 먹을려고 있기에 각개격파하는 것도 권장된다. 중립오브젝트 먹겠다고? 말리지는 않는다. 멍청한 ai꼴되고싶다면. 7. 운석지대는 해당 타일을 밟고있는 함재기의 추가 체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노말난이도까지는 그냥 함재기 힘싸움으로 이기면 되는데, 하드는 해당 운석지대 선점해놓고 어그로 받아준다음 망치와 모루처럼 다대일 싸움을 강요해야한다. 3번팁과 같이 응용하면, 중앙 힘싸움을 조금하면서 자살 특공대 함재기가 배치될때까지 시간을 충분히 벌어줄수있다. 8. 함재기 중 밴가드 붙은 함재기는 처음 게임 시작할때 함재기 공간을 먹지않고 바로 등장하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하다. 보인다면 무조건 상점에서 살것. AI가 멍청해서 공격하지않는 함선들은 후순위로 공격하거나 무시하기 때문에 독딜주는 함재기(아우라였나..?)도 사용이 권장된다. 그 외에도 함선 선체를 골로보내는 저거넛같은것도 숙달된다면 써봄직하다. 다만, 원거리 함재기 클래스들은 권장하지않는다. 앞라인이 버텨야하는데, 고난이도는 꼼수아니면 힘싸움 이길수가 없고, 적 스텔스기 공격의 우선순위가 될뿐더러, 이동속도도 더럽게 느리고 자위 수단이 없어서 공격기가 붙어버리면 공격도 못하고 녹아버린다. 저글링싸움에 시즈탱크 박는 격이다. 기생 드론도 비추천한다. 낮은 체력에 공격당하지않는 상태에서 적에게 달라붙어서 3초간 있어야하는데, 실전성이 거의없다. 다만, "나노"드론은 매우 매우 유용하다. 벤가드 급 우선순위다. 까다로운 적 함재기를 한대 잡아서 천천히 소화시기며 전력 외 취급할 수 있고, 적 모선 함포사격에 후순위기 때문에 저격당해 죽을 일도 거의 없다.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상대편 패를 하나 버리고 상성싸움 시키기 좋다. 상기 내용만 숙지하면 특히 3번만 숙지하면 함대전 및 보스전은 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함재기 클래스는 가위바위보 지만, 파생되는 함재기 특수스킬들은 재미있는게 많기에 그럭저럭 파볼만한 게임이다.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30.8시간2019.09.22 작성

설정이나 스토리는 별거없다 초월자에 대한 서양스토리 작가들의 묘사는 왜이리 죄다 비슷한지 모르겠다 게임플레이는 FTL을 계승한 게임이라 충분히 즐길만하지만 승무원키우는 재미라든지 여러 공격,방어 수단을 이용하는 부분이 FTL과 비교해 누락된 부분이 많아서 지루한감이 있다 그리고 이벤트 맨날 결과가 정해져있어서 점점 지친다하다 아이템 종류도 FTL보다 적다 FTL에 비해 장점은 스토리가 좀더 복잡하고 길다는 점과 전투와 우주항해의 연출이 훨씬 좋다는점 뿐인거같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편의성 부분은 아직 위키가 활성화가 안되있어서 스캐너를 만렙찍어도 특정지상탐사에 무슨 승무원 스킬이 필요한지 외울수가 없다는 점이랑 무기 공격이 예약이 안된다는 점이 매우 거슬린다 아이템과 자원이 FTL보다 얻기가 쉽다는 점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