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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ISINEER

Cuisineer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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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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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27개
60% 긍정 · 40%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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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록 시점 플레이 · 59.0시간2023.11.21 작성

장점 1. 귀엽다. 2. 전투 타격감은 좋은 편이다. 3. 양조를 통해서 이것 저것 덱 짜는 재미는 있었다. 단점 1. 불편한게 너무 많다. -퀘스트 진행시 버블티 제외하고는 창고에 아이템이 아니라 전부 찾아서 일일이 들고 다녀야 한다. 퀘스트 아이템을 잘못 들고 가거나 다른거랑 착각 하면 다시 창고로 뛰어가면서 무한로딩 화면을 보게 될것이다. -마우스 표시가 너무 작다. 사이즈 조절도 안되고 배경색이라 구분도 어려우며 장시간 플레이시 눈이 안좋아 질꺼 같아서 욜로 마우스 구매해서 플레이 했다. -인벤토리가 너무 작다. 각 스테이지 6층 구성인데 재단사한테 모두 업그레이드 해도 3층만 가면 인벤토리가 가득 차는 말도 안되는 크기이다 중반 이후부터 필요한 재료는 엄청나게 많은데 3층 정도면 가득 차버리니 너무 너무 불편하다. -이건 무슨 돈 받는 게임인가? 레스토랑 lv10정도만 넘어가도 꽤 커지는데 귀족 서빙 하면서 돈받으러 계속 뛰어 다녀야 한다. lv15가 되면 이건 내가 게임을 하고 있는건가 돈 받는 직원인가 게임 후반부 오니 돈받는게 제일 힘들고 돈받는거 밖에 게임에 기억이 안날정도로 혐오스럽다. 어느정도 규모가 커지면 돈받는 직원고용 이런 시스템 정도는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내가 돈받는 게임을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다. 난 어느정도 규모가 커지면 직원고용 이런게 생겨서 서빙이나 돈받는게 해결 될줄 알았는데 그런 내용은 전혀 없다. lv15에(최고레벨) 점심 저녁러쉬 시간이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가 되면서 APM이 300이 넘어가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왜냐고? 음식만들려고 클릭 엄청 해야하지 귀족 서빙 해야지 음식 돈 안내고 도망가는 놈 잡아야지 돈받으라고 카운터에 줄 서있지 대환장 파티다. -그외 양조나 무기 업글 맡겼는데 직원 쉬러 가는등 불편한점이 더 많지만 대표적인것만 나열했다. 2. 각 스테이지 보상이 진짜 어이가 없다. 위에 불편한점 인벤토리 작은거랑 연계 되는 부분인데 6층까지 올라가서 보스를 잡아도 보상이 개똥이다. 그냥 상점에서 파는 무기가 더 좋다. 60시간 하면서 별3개 옵션 아이템을 한번도 못먹으면 안나오는게 아닌가? 그러니 6층 보스 확인 클리어 하러 한번 가면 끝이고 그 다음부턴 3층정도에서 항상 귀환한다 인벤토리도 가득 차고 6층 가서 보스 잡아봤자 보상이 개똥이니 전혀 갈 이유가 없다. 그냥 별 안붙는 옵션 자기가 쓸거 상점에서 사서 양조로 별3개 옵션을 만들어 쓰는 방법밖에 없다. 왜냐고? 던전에서는 전혀 안나오니까 말이다. 니가 재수가 없는거라면 60시간 가까이 하면서 던전에서는 하나도 못먹었으니 로또나 사러 가야겠다. 3.최적화 개멸망이다. 게임 처음에는 괜찮은데 독가스랑 몬스터 좀 많아지면 프레임 드랍 엄청 심하다. 니 컴퓨터가 똥컴 아니냐고 하면 내가 할말이 없다. 그래도3080TI에 엘든링 풀옵션 돌려도 될 정도 컴퓨터 사양이다, 그렇다고 옵션에 사양 조절하는 기능??이런것도 없다. 4080정도 돼야 이게임이 무난 한거라면 내가 할말이 없다. 4.던전 밸런스 어이가 없다 . 다른분들 원거리 공격 때문에 어렵다 힘들다 이런 평가들이 많이 보이는데 옵션중에 돌진시 방어막 획득(원거리 공격100%반사) 장착하면 모든 스테이지가 너무 쉬어져 버린다. 하다못해 가장 기대되고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마지막 스테이지 조차도 졸음이 올정도 방어막 옵션 하나가 모든 게임을 클리어 하게 해준다. 이 옵션 하나로 마지막6층까지 갈떄까지 버블티 1개도 안쓰고 4개 들고 가니 6층 보스 패턴? 그냥 그런건 개나줘라 그냥 물약 빨면서 맞딜하면 너가 승리 할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이 돌진시 방어막 획득 옵션이 없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원거리 몬스터들이 많고 까다롭다. 이 옵션 없이 진행 한다는건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 싶다 이런게 아닐까? 5. 뒤집게,고등어 = 검 / 꼬치,청새치 = 창. 이거 같은 무기고 모양만 다르지 왜 이렇게 나눠놨는지 정말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무기 종류 많아 보이게 하련는 눈속임인가??플레이어를 바보로 아는건가?? 의도를 모르겠다. 6. 귀여운 일러스트를 만들어 놓고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했다 주인공 캐릭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속 똑같은 옷만 입고 있어야 하며 무기 말고는 외형 변화가 전혀 없다. 의상 제작이나 구매 시스템도 없다. 귀여운 게임인데 그걸 완벽하게 제한하고 있으니....니가 씹덕이라서 아바타 찾고 그런거라면 내가 할말이 없다. 그래도 이 귀여운 고양이?수인?한테 이것저것 입혀 보고 싶지 아니한가?? 주저리 생각나는 것만 적어 봤는데 이 모든 불편한 사항들을 참고서라도 이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고 싶은 나같은 씹덕이라면 구매해서 하면 될것이고, 아니면 50%이상 세일할떄나 사자. 업데이트가 얼마나 될련지 모르겠지만.. 60시간 정도 모든 스테이지 모든 레벨 개방하면서 느낀점들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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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14.8시간2024.06.29 작성

대략 50여 가지 게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남에게 추천 못할 게임을 찾음. 시간이 누적되면 어째든 뭔가가 쌓이기 마련, 좋은 아이템이나 좋은 기능 외에도 하다못해 다크소울마저도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쌓이는데, 이 게임은 그런게 거의 없다. 유사 타이쿤의 가게 경영은 초반이나 후반이나 애들이 싸구려만 사먹으니 느려터진 돈 쌓이는 속도가 비슷비슷함. 오히려 업그레이드나 확장, 아이템 가격은 비싸지고 수입원은 한정되니 체감 상 템포가 느려지는 기분. 가게를 열었을 때, 메뉴를 내가 팔고싶은대로 6~8개로 한정시켜서 지정해주거나 경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스킬들(손님이 추가 주문을 할 확률을 높인다던가, 소모된 식재료가 일정확률로 보충된다던가, 러쉬타임을 늘린다던가)이 있었으면 좋았을 듯. 타이쿤이라면 역시 바쁜 손을 요구하는 멀티플레이인데, 그런 것도 없어서 요리를 할 때 낮은 확률로 미니게임이 나온다던가, 초반 한정으로 일반손님들도 직접 서빙을 해줘야 된다던가 그런게 있었으면 어땠을까. NPC들 일러스트와 모델도 잘 뽑았는데 일일알바로 고용하는 것도 게임 피로도를 줄일 수 있을테고. RPG 요소는 육성의 다양성이 너무 없음. 장비에 뭐 부가 효과가 랜덤하게 붙긴 하는데.. 대체로 밋밋함. 던전도 리스크(무수한 함정) 대비 리턴이 너무 없어서 막말로 첫번째 던전 1~3층 뺑뺑이 돌기만 해도 상관 없음. 물론 여러 레시피를 해금하면 손님들도 비싼 것도 시키고, 팁도 많이 줘서 수금도 많아지긴 하는데. 그게 막 뽕이 차오르는 정도는 아님. 어차피 손놈들은 빵, 계란프라이나 해봐야 기본적인 고기요리 밖에 안시키는데 굳이 목숨걸고 킹크랩이나 야자열매 구해봐야 좁아터진 냉장고 칸만 차지함. 주인공을 직접 성장시키며 다채롭게 육성할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용병 겸 동반자를 고용할 수 있던가. 일단 리턴을 키우는 것보단 리스크를 줄였으면 좋겠음. 함정 줄이고 애들 패턴 좀 줄이고. 이 리스크 덩어리들 때문에 처음부터 보통난이도로 하면 상당히 짜침.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응애난이도 추천. 스토리는 모르겠음. 아득바득 돈 모아서 부모 빚 갚을 때마다 다음날에 세무사가 와서 새로운 빚문서 주는 것 밖에 못봤음. 세무사로부터 세번째 빚문서 건내 받을 때 의욕을 완전히 잃고 포기. 근데 뭐 메인스토리로 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 사이드 퀘스트들은 좀 동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팔아먹지도 못할 레시피보단 단순하게나마 돈을 주거나, 상인이 세일을 해주거나, RPG와 타이쿤 요소에 편의성을 증대시켜줄 시스템을 부여해주거나. 수상쩍은 취향의 캐릭터들이 이쁘긴 함. 음식 그림도 기깔나게 잘 그려서 어느정도 수집욕이 자극되긴 함. 여러 장르를 섞었는데 그 여러 장르들이 모두 2할.. 아니 4할 정도 부족한 느낌. 게임 내 모든 컨텐츠 요소들에 걸맞는 동기만 부여된다면 괜찮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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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2.2시간2024.01.08 작성

재화 수급속도가 너무 느려서 도중에 하차하려 합니다. 게임 플레이가 나쁘진 않은데, 하루종일 열심히 일해서 돈 좀 벌었다 싶으면 업그레이드 딸깍 하고나면 바로 거지... 상실감도 크고, 진행된다는 느낌도 안들고, 엔딩까지 가기엔 그저 막막하네요. 예전엔 이런 템포의 게임들도 많았고, 아직도 이런 게임을 느긋하게 즐기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느린 게임은 어렵네요. 버블티 누나 이뻐서 샀는데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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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23.11.23 작성

나 사실... 퍼리를...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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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38.9시간2023.11.20 작성

현재까지의 진도 - 모든 레시피 오픈, 요리대회 진행 중 팅겨서 이 평을 남기기 위해 작성을 함. + 음슴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요약 10점 만점의 6점, 발전가능성 높음 할인 - 10~25% 만 해도 살만함 최적화 - 알트탭하면 끊기고 가끔 팅김 (보스전, 요리대회중에 한번 씩 팅김) 장점 1. 아트와 그래픽 이쁜 귀염귀염하며 클래식한 재미가 있음, 지금까지 해 본 경영게임들 중 가장 귀엽고 위를 자극하는 그림이 매우 좋다 봄. 2. 가벼움 게임 난이도는 매우 쉽고 옵션을 통해 조절할 수 있음. 3. 의외로 대화가 많음 캐릭터 생일에 주 NPC들의 대화가 바뀌며 이를통해 공통체 생활에 재미를 즐길 수 있음. 단점 1. 던전 복붙 던전을 조금 돌다보면 계속해서 반복되는 구간들이 있음, 쉬운건 쉬운데 어려운건 비명나옴, 묘하게 중간이 없음. 2. 몬스터들 가끔 이 몬스터는 식재료를 위해 만들었다기보단 사람을 열받게 만든다는 느낌이 강하기도 함, 물론 위의 난이도를 통해 줄일 수 있지만 이게 뺨을 맞을때 아프게 맞는거랑 안아프게 맞는거의 차이, 기분의 차이가 큼. 3. 밀크티 / 가게운영 / 요리 이외의 컨텐츠 부진 가게를 꾸미고 요리를 하고, 몬스터 잡고, 밀크티 업그레이드, 그 이외에는 사실 별게 없음, 이거 무한 반복. 하나뿐인 열망의 날 조차도 그냥 열망하는지 안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개선했으면 하는 것 1. 컨텐츠 요리와 밀크티 업그레이드 이외에도 음식 배달, 축제, 축제음식 제작, 요리대회(마을 내), NPC의 생일 선물 음식, 아르바이트 같은 NPC 추가, 재료를 한번에 보는 공책, 퀘스트의 다양성, 장비 녹이기 및 장비 재활용 관련, 던전 내 상호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들 추가(제단등 이외에도 닭만 많이 나오는 닭장, 식물 과성장을 통한 감자, 채소 몬스터 대량 스폰 컨셉) 등 발전 가능성이 무한에 가까울 꺼 같음. 신규 DLC를 통해 새로운 지역, 음식, 재료 해금을 시작으로 NPC, 분점, 지역 등을 희망함. 2. 몬스터 항아리 도적과 같은 몬스터들은 대처를 못하면 그대로 두들겨맞기만 하고 작은 야자수는 벽을 넘어서도 쏘니 해당 지역에서 탐색에 방해가 됨, 작은 버섯들은 계속해서 무한대로 오며 쫓아오니 대쉬를 강요함, 배치는 둘째 치고 사정거리나 최대 소환 개수 조정이 필요함. 대미지의 문제보다는 기분의 문제. 3. 인테리어 및 편의 시설 인테리어 저장하기 불러오기가 없어 그때그때 마다 계속 바꿔야 함, 역시나 레스토랑이나 가게를 꾸미는 게임의 경우 프리셋을 추가해서 불러오기 와 저장하기가 필요하다 생각. 또한 재료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위에서 말한 재고 조사와 모든 요리의 재료와 만들 수 있는 수등을 볼 수 있는 간략한 레시피 창이 있었으면 좋겠음. 장비 업그레이드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칸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4. 장비와 재료의 재활용 부츠 장갑 무기의 옵션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처분할 방법이 버리는 뿐이라 아쉬움, 옵션 추출이나 장비 재료 추출 등으로 일반 나무, 일반 돌이라도 얻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음. 또한 단단한 나무를 일반나무로 , 상위 재료를 하위 재료로 바꾸는 생산 가구나 설정이 있었으면 좋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gress to date - all recipes open so I wrote it to leave a comment. Summary - 6 Point of 10 Point, high potential for development Discount - 10% to 25% is worth buying Optimization - Alt-tap cuts off and sometimes tingles (Boss, once during cooking competitions) advantages 1. Art and graphics Pretty cute and classic fun, the cutest and stimulation of appetite picture I've ever played is very good. 2. lightness The difficulty level of the game is very easy and adjustable through options. 3. There's a lot of conversation The conversation between the main NPCs changes on the character's birthday, so you can enjoy the common life. Weakness 1. Repeated dungeon If you go around Dungeon a little bit, there are sections that repeat over and over again, easy but difficult ones scream, strangely there is no middle. 2. monsters Sometimes this monster is made for food ingredients Rather than making people angry, of course, it can be reduced through the above difficulty, but there is a big difference between getting hit in the face and not getting hit in pain, and feeling. 3. Milk Tea / Shop Operations / Cooking, Poor Content Decorating the store, cooking, catching monsters, upgrading milk tea, not really much else, this is an infinite repeat. I don't even know if even the only day of aspiration is just aspiration or not. What I want to improve 1. Content In addition to cooking and milk tea upgrades, food delivery, festivals, festival food production, cooking competitions (within town), NPC's birthday gift food, Additional NPCs like part-time jobs, notebooks looking at materials at once, variety of quests, equipment melting and equipment recycling, The possibility of development is likely to be infinite, such as adding interactive objects in Dungeon (a chicken cage with only a lot of chickens, potatoes through plant overgrowth, and the concept of mass spawning of vegetable monsters). Starting with the lifting of new regions, food, and ingredients through the new DLC, we hope for NPCs, branch offices, and regions. 2. Monster Monsters such as pot thieves are beaten as they are if they can't cope, and small palm trees shoot over the wall, which hinders the search in the area. Small mushrooms continue to come and chase infinitely, forcing dashes, placing second, requiring adjustment of range or maximum number of summons. a matter of mood rather than a matter of damage. 3. Interior and amenities There is no import to save the interior, so you have to keep changing every time. As expected, in the case of games that decorate restaurants or stores, I think it is necessary to import and save presets by adding presets. Also, I hope there will be a brief recipe window where you can see the above inventory and the ingredients of all dishes and the number of things you can make at a glance. I hope the equipment upgrade will also be added to the compartment through the upgrade. 4. Recycling of equipment and materials It's a shame that there's only a way to dispose of what you don't like about the option of the boot glove weapon, and there's a hope to get even a regular tree or regular stone by extracting options or extracting equipment materials. Also, I hope there is a production furniture or setting that turns hard wood into regular wood and upper material into lower material. I'm poor at English, Sorry about poor English :< But I love this game and study game content developer. please more content and Good game for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