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머게임즈와 인연이 닿은건 언제였을까? 라스트 스탠드를 했을 때 부터 였을까? 킹덤 러쉬와 커즈 트레져를 재밌게 했고, 젬 크래프트 또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지금은 스팀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있다.
현재 -84%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21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4% · 역대 최저가 ₩840 (2025년 3월)
내가 아머게임즈와 인연이 닿은건 언제였을까? 라스트 스탠드를 했을 때 부터 였을까? 킹덤 러쉬와 커즈 트레져를 재밌게 했고, 젬 크래프트 또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지금은 스팀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있다.
85% 지금 할인 때 사야 함. 초반에는 패시브 없어서 별 적게 받고 다음 맵 넘어가면 되는데. 해변 가면 난이도 상승해서, 다시 별 퍼팩트로 초반부터 회귀해서 패시브 찍어 주면서 올라오면 할만 해짐. 언데드 라이트닝 타워로 피 깎는게 재미가 큼. 바닥에 드랍템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대형에 몹 밀린다 싶으면 빨리 써줘야 함. 보통 대형몹중 기사는 공포 두루마리 안 걸림. 시작 타워 세팅 기본적으로 4개는 지어야 함. 마나 날 때마다 나무 캐거나 민병대 주택 가까운/ 아래 쪽 부터 때려 부숴야 함. 거인,탱커는 화염 탑 줄지어서 세워 줘야 함. 그래야 녹음. 공포 안걸리는 성기사는 닭 두루마리 적절히 사용.
재미있음. 중독성도 있음. 후반부의 난이도가 좀 높음. 추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게임
이 게임을 예전에 플래시게임으로 처음 접하고 제법 괜찮은 타워디펜스 형식에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추억이라고 생각햇었습니다. 하지만 스팀에서 게임 할게 없어서 뒤적거리다가 이 게임을 발견하고 옛날 추억이 생각나서 바로 정가에 사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예전 플래시게임에 비교하자면 그 떄 잘 적용되지않던 몇몇 버그들이 수정되고 자잘한 최적화들이 더 좋아졌습니다. 굳이 플래시게임하고 비교하자면 뭐 그리 차이가 있었냐?는 라고 물으시면 정말 모르겠지만 플래시게임 최적화보단 게임 최적화가 훨씬 좋앗다고 밖에 못말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게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3종류의 타워와 그에 파생되는 특화시스템, 마법시스템과 낮과 밤의 맵의차이 정도가 있습니다(밤은 낮보다 타워를 지을수 있는 시야가 제한적) 정말 다양한적이 나오니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타워를 생각 잘해서 짓는게 중요합니다
타워디펜스 하고싶은데 능지딸리고 복잡한거 싫으면 추천 근데 또 3별(퍼펙트) 찍으려면 꽤나 어려움 퍼펙트 신경안쓰고 막판까지 깨는데 5시간 정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