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는줄 모르고 매우 재미있음 이유는 자동화 세팅하고 방치 후에 단계가 "너무 쉬워져버렸네~" 하고 생각했는데 난이도를 올리니 못깸... 이때부터 빌드에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짜야하는데 다양해서 해당 부분이 재미있음 근데 한국어 번역이 너무 너무 별로라 빌드 짜기가 힘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1.고유효과가 여러개를 껴도 하나만 효과를 받는 건지도 모르겠고, 2.다양한 사람의 빌드를 보고 참고하고 싶은데 디코 커뮤니티에도 올라와있는게 많이 없거나 패치 전 내용임. 3.성급함이 뭔지 인내가 뭔지 분노가 뭔지, 각 스킬들의 내용을 좀 모아서 확인 할 수 있게 물음표 카테고리라도 만들어서 놔줬으면 좋겠는데 그런거 하나 없어서 해당 옵션을 먹었을때 가방을 들어가서 그 옵션이 달린 아이템에 마우스를 올려보거나 적용되고 잇는 스킬에 마우스를 올려야 확인 가능함. 즉, 결론은 물음표 탭을 하나 만들어서 클릭하면 각각의 옵션에 대한 상세 정보를 풀어서 설명하는 창이 있어야 함. 한국어 번역도 다시 확인해서 제대로 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