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 때 사세요 지금 사면 3900원 (사실 이 가격이 정가라고 생각함 출시 때 출시기념 5퍼라도 세일 안한건 괘씸하네 진짜)

휴가로 블루홀을 방문한 카스가 이치반.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려고 했지만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현재 -7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4개월 동안 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3% · 역대 최저가 ₩2,340 (2026년 6월)
세일할 때 사세요 지금 사면 3900원 (사실 이 가격이 정가라고 생각함 출시 때 출시기념 5퍼라도 세일 안한건 괘씸하네 진짜)
이때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개발진들이 잘 해왔고 무료 dlc도 좋았고 그런데 이번 dlc가 가격에 비해 분량이 적은건 팩트 돈 부족하면 솔직히 말하고 이것저것 팔아보셈~
데이브 더 다이버가 지금까지 보여준 성과에 큰 기쁨을 느껴온 만큼, 다소 아쉽게 다가온 첫 유료 DLC였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의 입장에도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피드백이 내부적으로 신속하게 공유되어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거라 믿습니다. 작금의 비판들을 잘 수용해서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본편 DLC가 다시 한번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한 방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민트로켓 운영팀, 개발팀 그리고 협력하는 모든 인원의 노력들이 좋은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분량은 작았으나 야쿠자끼리의 의리로 구매했습니다
저같은 영포티 추억의 오락실 세대한테는 횡스크롤 게임의 향수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네요, 다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오락실 세대가 아니다 보니 퀄리티나 볼륨이 낮아 평가가 많이 갈리나 봅니다. 센스 있는 기획은 좋았는데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저같은 틀딱은 나름 재밌게 즐겼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회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