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 때 사세요 지금 사면 3900원 (사실 이 가격이 정가라고 생각함 출시 때 출시기념 5퍼라도 세일 안한건 괘씸하네 진짜)

휴가로 블루홀을 방문한 카스가 이치반.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려고 했지만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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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4개월 동안 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3% · 역대 최저가 ₩2,340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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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더 다이버가 지금까지 보여준 성과에 큰 기쁨을 느껴온 만큼, 다소 아쉽게 다가온 첫 유료 DLC였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의 입장에도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피드백이 내부적으로 신속하게 공유되어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거라 믿습니다. 작금의 비판들을 잘 수용해서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본편 DLC가 다시 한번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한 방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민트로켓 운영팀, 개발팀 그리고 협력하는 모든 인원의 노력들이 좋은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때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개발진들이 잘 해왔고 무료 dlc도 좋았고 그런데 이번 dlc가 가격에 비해 분량이 적은건 팩트 돈 부족하면 솔직히 말하고 이것저것 팔아보셈~
분량은 작았으나 야쿠자끼리의 의리로 구매했습니다
다음 DLC에서는 한번 왔다 갔던 손님들 재방문이라던가 초밥집 관련 이벤트를 좀 더 많이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이벤트 손님들은 한번 왔다가면 땡이고 이후로는 쿡스타 사진으로나 잠깐 보고 끝인데 특별한 손님별로 간단한 컷신 만들어서 영업 다 끝나고 잠깐 방문하는 특별한 손님같은걸로 요시에나 베이컨, 빈센트, 엘리, 오토 등등 다시 만나는 특별손님같은거 나와주면 좋겠음 다음 DLC가 더 기깔나게 나와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