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인데 감나빗 4연속 당하면 화나는거 말고는 나쁘지 않은데 한글화도 그럭저럭 인디 게임치고는 좋은게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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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인데 감나빗 4연속 당하면 화나는거 말고는 나쁘지 않은데 한글화도 그럭저럭 인디 게임치고는 좋은게임인거 같습니다.
택티컬 류 게임 좋아하면 나쁘진 않음. 이와 비슷한 게임으로 있는 XCOM2, 워테일즈, 드루이드 스톤, 데드 에이지2 등등 이런류 게임 많이 해봐서 한시간 하니까 견적 나왔음. 시작부터 종말 스타트 함. 장점 = 킬링 타임 딱 그정도. 단점. 1. 명중률이 표시된게 전부가 아니라 히든 명중률이 있나봄. 방망이가 명중률이 70%인데, 50% 면도칼과 차이가 없음. 대부분 2타 빗나가고 3타에 명중을함. 2. 행동력이 너무 부족함 맵은 넓은데, 적은 행동력으로 파밍과 좀비 사냥을 동시에 해야하니까 게임이 무의미하게 길어짐. 그래서 첫 레벨업 시 찍는 스킬로 행동력 보조해주는 인내심 말고 갈게 없음. 3. 좀비 스폰 종류 랜덤 같은데, 일반 좀비 말고 탱커 좀비 3연속 이상 나오면 그냥 리트가 빠름. 피통 4짜리라서 머리끄뎅이 잡히는 순간 팀원 4명이 모두 발이 묶임. 이속 좀비는 피통 2짜리라 어거지로 잡을 순 있는데, 탱커는 ㄹㅇ 답이 없음. 4.한번 클리어 한 맵을 다시 돌아갈 수 없음. 이건 좀 이해가 안감. 종말 난이도는 스피드런 해야하는 수준임. 그럼 파밍을 놓치는 부분이 생기는데, 되돌아 갈 수 없음.. 물론 캐릭터 스킬로 두번까지 할 수 있는데, 그건 나중에 얘기고... 결과적으로 게임 진행할수록 고난이도 + 아이템 부실 2콤보로 뒤로 갈수록 더 힘들어짐. 5. 총의 값어치 좀비 게임 답게 총을 쏘면 어그로가 끌림. 그건 이해가 됌. 그런데, 총이 어그로 끄는것 만큼의 값어치를 못함. 명중률은 제각각이고 앞에서 설명한것처럼 보이는 명중률이 다가 아님. 샷건 80% 빗나갈때마다 개발자 부모님 안부가 궁금하고 기관총은 면상에다 쏴도 30%X3 라서 안맞음; 결과적으로 어그로만 끌어서 좀비만 늘어나고 기존에 상대하고 있는 좀비 양은 줄지를 않음. 6. 팀원이 죽으면 그대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무조건 리트됌. 추가되는 생존자 없이 기존 생존자 4명을 끝까지 끌고가야한다는 뜻임. 피통 4짜리 탱커한테 머리끄댕이 잡히면 3턴안에 좀비들한테 포위되서 망하는데.. 게임도 강제 리트 됌. 없어도 진행되게 해줘야할듯.
넘 짧은 게임인듯 이렇게 빨리 클리어 하기는 처음 이네요 많이 아쉬워여
pc로 즐기는 '좀비사이드' 보드게임. 스토리와 조건은 다르지만 형식이 거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