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호흡캔유톡강퇴하살법 니기미씨부랄양키새끼들 귀신을 씨발 아가리로 노가리 까서 때려잡나 2 3천렙쳐먹어서 할게 없으면 접어라 쫌 니들은 교회가서도 예수한테 캔유톡하고 성묘가서 부모한테도 캔유톡 꼭해라 두번해라 씨발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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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를 받고 집에 찾아가서 유령이 어딨는지 찾고, 유령이 뭔지 맞추고, 그 유령을 퇴마하는 게임. 퇴마만 빼면 예전에 나온 파스모포비아와 게임성이 아주 흡사해서 비교할 수 밖에 없다. 파스모포비아가 공포 30 추리 70으로 만들어졌다면 이 게임은 역으로 공포 70 추리 30으로 만들어짐. 그냥 대놓고 무섭게 만들려는 점프 스케어의 활용 빈도나 만듦새를 고려해 봤을 때 좀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싶은 듯? 장점은 역시 파스모포비아보다 무섭단거. 특히 공포 장르에 약한 사람이면 파스모보다 이 장르를 훨씬 훨씬 무서워할거라 장담함. 그 정도로 노리고 무섭게 만든 티가 역력히 난다. 단점은 앞서 서술한 그 점이 단점이 된다. 어쨌든 공포는 반복 숙달되면 무뎌지기 마련이고 이런 류 게임에선 그걸 타개하기 위해 공포 외의 게임성으로 유저를 사로잡아야 하는데 동 장르의 걸출한 게임인 파스모포비아에 비해 이 게임이 그 점에서 경쟁력이 있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갸우뚱하다. 큰 차이점이라 한다면 퇴마 작업이 있단건데 이게 뭐 그렇게 재밌다고 볼 수도 없고, 무엇보다 재화 디자인을 좀 이상하게 해놔서 그런지 게임 테크업을 하는 재미가 그렇게 있진 않음. 그래도 파스모의 단점을 대놓고 극복하려는건 (플레이어 꾸미기, 시작부터 모든 맵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열 수 있게끔 등) 이 게임의 제작자들의 의지가 엿보여서 상당히 비전이 있는 게임이라 생각됨. 오히려 파스모가 이 게임의 약진 이후 좀 자극을 받았는지 여러 변화를 꾀하는거 같아서 상생하는 느낌이라 좋다.
이게임은 Let's go home, im found, excuse me, help, sibal만 알면 할수있습니다
영어못하면 공방가도 게임못하긴하는데 가끔 유쾌한 외국인들있어서 할만함. 친구없고 말못하는 아싸면 하기힘듬
새벽에 뒷목 근육 올라와서 응급실갔습니다 ㄹㅇ 근육이완제 진통제 맞고 9만원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