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로 간 코만도스게임 이 게임은 코만도스와 비슷한 게임이다. 잠입전략게임으로서는 코만도스와 거의 같은 장르지만 배경은 서부개척시대가 주무대인데, 코만도스가 극악의 난이도라곤 하지만, 본인 느끼기에는 코만도스보다 이 게임이 플레이하기 더 어려웠던걸로 기억하고 있다. 적들의 A.I가 코만도스의 독일군보다도 높았던걸로 알고 있고, 코만도스의 경우 적을 몰래 한명한명 죽여나가면 되지만... 이 게임의 적들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아군이 한명씩 안보이게 되면 어느 순간 알아채게 된다. 그런 점이 이 게임을 어렵게 느껴지게 만들었고, 코만도스에서는 우리편 캐릭터가 건물로 들어가면 적들이 전혀 모르는데, 이 게임에서는 어떤 경우에는 건물에 들어가면 들키고 죽게되는 경우가 발생해서 그런 점도 난감했다. 전체적으로 코만도스보다는 플레이가 다소 까다롭고 난이도도 높은 게임. 다만, 코만도스와 다르게 구석에서 아군 캐릭터 몇명이서 총기 난사로 적을 유인해서 죽일수 있는 점은 좋았던거같다. 오히려 이렇게 적들을 죽이면 많은 적들을 죽을수 있어서 쉽게 클리어를 할수 있었던거같다. 하지만 나머지 살아있는 적들이 경계태세를 하게 되어 플레이하는데 난항이 있긴하지만... 나름대로 재밌게 했던 게임으로 CD패키지로 나왔을땐 한글판이었지만, 스팀판은 영문판;; 80점의 서부 잠입액션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