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3.2시간... 가격 10500원....
다행히 할인할 때 사서 3천원대에 구하긴 했지만... 너무하는 플레이타임... 무슨 데모판 게임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픽 > 당시 그래픽 상황을 따져봐도 끔찍
게임성 > 갖가지 버그로 끔찍한 상태
가격 > 플레이타임 비례 창렬
시스템 > 끔찍 그 자체
게임 전체 상황 > 솔직히 저랑, 3D그래픽 디자이너, 음향감독 단 3명만 있으면 6개월 안에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스토리 > 데모게임인 것 처럼 보이는 떡밥만 뿌리고 회수따윈 하지않은 등신같은 열린결말...
모바일게임과의 비교 > 아, 잘만들었네. 10500원 할만 하네... ㅎㅎ
스포가 필요없는 스토리라 그냥 요약하겠습니다
주인공, 전 군인인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암살자 됨
근데 사장님이 본인 등쳐먹고 나쁜짓 하는 것 같으니까 통수치고 도망
너네 전부 밀고할거야. 내 여친이 기자니까 다 까발릴꺼야
추가로 마을에서 밀고 도와줄 사람들 구함. 근데 사장님이 배신자 시켜서 방해함
도망가기위해 비행사가 비행기 탈취하게 해주고 다른 곳에서 비행기 탑승하러감
박진감 넘치게 수많은 병사들이 길을 막고, 거대한 로봇이 방해함
현란한 암살, 해킹으로 무사히 탈출. (와 드디어 다른 맵으로 가나보다.^^)
그렇게 오스트레일리아로 출발.
어두운 장소에서 사장님이랑 배신자가 같이 사악한 계략(대충 다음엔 죽일거야)에 대한 대화를 함.
(이제 배신자랑 함 뜨고 사장님이랑 같이 나왔던 애들이랑 한판씩 싸우게 되겠지?)
To Be Continued....
(?)
(뭐지????)
(아... 크레딧 나오고 다음맵 가나보다...)
(...스킵)
(는 메인화면)
(......????????????)
적어도 게임 이름은 잘지었네요. 자기네들 게임이 몰락(The Fall)을 상징하고 있음을 알고있으니까요.
적어도, 맵 디자이너들 한테는 칭찬을 주고는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