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할 때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샀는데 미친 중독성이 있는 《Dino-D-Day》 + 팀 포트리스처럼 병과가 구분지어져 있어서 개돌 FPS가 아니라 좋다 + 미크롭톤(날아다니는 공룡)을 빼고는 조작감이 크게 나쁘지 않다 + 그냥 공룡으로 플레이한다는 게 너무 재밌다 + 유저 한글화가 존재 - 도전과제가 지랄맞게 힘들다(어떤 도전과제는 친구의 힘을 빌려야 가능) - 일부 버그가 있는데, 게임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다(특정 공룡으로 계단이 안 올라가진다는 그 정도) 솔직히 할인 아니더라도 정가에 저는 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75% 이상 할인이 뜨면 일단 놓치지 마세요! [추가 수정] ※ 16년 6월 16일 접속한 결과 멀티유저가 급격히 줄어서 20인 이상 방이 1~2개 밖에 유지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