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분명히 옛날게임 리메이크작인데;; 대략 2000년대 초반쯤에 했던 기억이 있는데, 찾아봐도 검색에 걸리지를 않는구만;;; 그때는 분명히 일본군 시나리오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하여간 심심할때 가볍게 해보기 좋은 작품이다. --------------------------- 한가지 팁을 주자면, 언어가 제대로 안나올경우 셋팅에서 독일어로 한 다음 설정을 저장했다가, 다시 영어로 바꿔서 저장하고 실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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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분명히 옛날게임 리메이크작인데;; 대략 2000년대 초반쯤에 했던 기억이 있는데, 찾아봐도 검색에 걸리지를 않는구만;;; 그때는 분명히 일본군 시나리오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하여간 심심할때 가볍게 해보기 좋은 작품이다. --------------------------- 한가지 팁을 주자면, 언어가 제대로 안나올경우 셋팅에서 독일어로 한 다음 설정을 저장했다가, 다시 영어로 바꿔서 저장하고 실행해보자.
장점 - 쉬운 난이도 - 괜찮은 그래픽과 연출(격추전 클로즈업 샷 멋짐) - 2차대전 주요 전투의 재현(미드웨이, 영국전투, 이오지마 등) - 게임패드 지원 잘함 단점 - 너무 짧은 캠페인 시간, 스토리같은 건 없다고 보면 됨 - 시뮬레이션성 없음(어쩌면 장점) - 적기 등 타겟들의 이름이 표시안됨 결론 : 저같은 2차대전 전투기 매니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쉽고 재밌게 즐길만한 비행액션 게임입니다. 미션들도 단순하고 즉각적인 성취감을 주네요. 막판의 이오지마 미션의 경우 수많은 적 전함과 적기들로 스펙터클하고 압도적이라 좋았습니다.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들어갔는데 왠지 이탈리아어 같은 언어가 나와서 당황했음. 독일어 놓고 하지만 뭔가 매우 억울한 기분이 든다. 캐주얼한 슈팅 비행 시뮬레이션. 진동이 좀 더 강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싼 가격에 적절한 비행 게임인 듯 싶다. 초반 플레이 중이라 아직 깊은 감상은 잘 모르겠다.
출시한지 오래되어 가격이 착해 궁금해서 찍먹해봤습니다. 나름 할만 하네요. 진동이 있긴한데 조금 아쉬운 수준입니다. 'Dogfight 1942 Complete Pack'으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 DLC도 재미있습니다. 저처럼 찍먹할 목적으로 지금 게임을 구매하는 분들이 계실까 싶지만... 실행 하는데 이슈가 되었던 사항들과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적어봅니다. 1. Windows 11에서 게임 실행 안됨 (Windows 10은 전체화면 이상없음) : Windows 11에서는 전체화면으로 실행이 안되고 창모드로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하려면 추가로 다른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 Windows 7 혹은 Windows XP의 호환모드 체크는 실행 여부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호환성 체크할 필요 없어요. 2. Windows 11에서 전체화면으로 실행하는 방법 : 게임 자체에선 해결이 안되고 창모드로 게임을 실행한 뒤 전체화면으로 바꿔주는 'Borderless Gaming'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됩니다. 스팀에서 판매하고 무료 버전도 있습니다. (1) 'Dogfight 1942'을 창모드로 실행 ① 스팀런처에서 실행을 누르고 'Dogfight 1942 Options' 실행 후 'Fullscreen' 체크 해제하여 창모드로 변경하고 저장. ② 스팀런처에서 실행을 누르고 'Dogfight 1942 Play' 실행. (2) 'Borderless Gaming'을 이용하여 전체화면으로 변경 ③ 'Borderless Gaming'을 관리자권한으로 실행 후 프로그램의 왼쪽 창에서 'Dogfight 1942'을 찾아 '즐겨찾기 (자동 처리)'에 등록. ※ 이후 게임 실행 시 'Borderless Gaming'을 먼저 실행 후 Dogfight 1942를 창모드로 실행하면 전체화면으로 자동실행됩니다. 3.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표시됨 : 'Dogfight 1942 options' 실행 후 영어가 아닌 다른 나라 언어로 저장했다가 다시 영어로 변경 후 저장. 귀찮으신 분들은 설치된 폴더에서 'Config.xml'을 메모장으로 열어 아래와 같이 수정 후 저장하셔도 됩니다. <Language lang="English (United States)" />
캐쥬얼한 비행 시뮬.. 대부분의 비행시뮬이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상당히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 물론 똥손인 나의 경우엔 이 마저도 쉽지만은 않았지만... (착륙이 가장 어려웠어요~ ㅠ.ㅠ) 조작의 어려움도 없고.. 핵 앤 슬래시로 분류해도 될 정도로 미션도 단순한 편이라.. 한글 지원이 안된다는 점도 크게 문제가 없다는.. (단지 스토리를 어렴풋한 정도 밖에는 알 수 없다는 것이 영알못에게는.. ㅠ.ㅠ) 할인할 때 사긴 했지만.. 제 값 주고 샀어도 아깝지 않았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