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엔딩인데 세이브 없는건 아쉬워요 세이브 있었으면 도전했을듯 공포감도 적절하고 그럭저럭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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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엔딩인데 세이브 없는건 아쉬워요 세이브 있었으면 도전했을듯 공포감도 적절하고 그럭저럭 재미있게 했습니다.
정말 너무 무섭지만 잘만든 공포게임;;; 이거 근데 멀티엔딩이니까 참고만하셈 진짜 갓ㅎ겜임
[어두운건 무섭지만 시체는 무섭지 않은 아이의 탈출기] -3가지 엔딩 모두 달성- https://youtu.be/WGy7m2SLpy8 프롤로그 격인 The First Toy의 본편. 아동 납치범에게 유괴된 아이가 납치범의 집에서 탈출하는 이야기. 일단 플레이 시간은 2-3시간으로, 분량이 많은 게임은 아님. 퍼즐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이며, 공포도도 적당한 편. 모든 도전과제와 엔딩을 달성했는데, 이 게임이 상당히 불친절한 터라 세이브 파일도 안주고 다른 엔딩을 보라는 건 처음부터 다시 하란 건데.... 엔딩 볼 수 있는 아이템도 자세히 봐야 있고... 하다가 빡종할 뻔했지만 돈을 냈기에 끝까지 다 플레이 함 ㅇㅇ 한번 쯤 해볼만한 무난한 공포게임... 이긴 한데 할인할 때 사는걸 추천
데이비드라는 아이시점은 생각보다 독특했고 퍼즐요소가 가미된 공겜이라 퍼즐을 즐기면서 공포를 맞보고 싶다! 그렇다면야 한쯤하면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근데 아죠씨 넘 스토커 가테여 오지마세요 응애
다양한 분기점이 있는 것 같은데 우선 3시간 정도 플레이 해보니 배드엔딩이었지만 나름 스릴있고 공포 분위기 조성되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럼 이만 완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