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지마에서 맞지마로 변했다. 바다라 굶을걱정은 없지만... 난이도가 하드코어해진다 그런걸 다 제쳐두고 색감이 진짜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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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마에서 맞지마로 변했다. 바다라 굶을걱정은 없지만... 난이도가 하드코어해진다 그런걸 다 제쳐두고 색감이 진짜 이쁘당
이dlc는 굶지마를 좋아하나면 꼭한번 구매해야할것같다 난이도는 어렵지만 본편에서느낄수없는 또다른재미가있다. 하지만 너무어렵다는건 부정할수없다. 체력,정신력,허기 자체는 음식으로 커버가능하다 하지만 바다가너무넒고 광할한데다 섬은데체로 좁은경우가 많아 파밍하는데 어려움이있다 또한 이번작은 금이 매우구하기 어렵다;; 그리고 독이걸리면 답이없다 해독제를 만들어야하는데 헤독제 재료는 대체로 얻기쉬우나(미역,산호) 독분비선이 구하기가 좀힘들다(*독은 자연치유가되지않음) 얻는 몬스터가 한정적이고 공격 당하면 독 상태에 걸리기때문이다. 심지어잡는다고해도 독분비선을100%주진않는다하지만 게임이쉽다면 무슨재미가있겠는가 어려운만큼 도전심을 느낄수있을 뿐 더러지금껏없었던 '바다'라는 새로운 모험을할수있는 컨텐츠가 생긴것이니 굶지마가 지겨워지기시작했으면 한번 해보길추천하는dlc이다
이런게 진짜 dlc지 요새 게임이랍시고 만들다말고 dlc찍어내는 게임들은 반성해야됨
바람을 타는것이아니라 극복해 나가는것이다
오리지날과 거인dlc는 사실 먹고 사는 것 자체는 1년보내고 나면 그 때부터 반복이라... 초보자에겐 새롭고 낯설겠지만 생각보다 금방 적응이 되어서 어렵다고 보기 힘듭니다. 생존겜 특징이 원래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것이니까. 그나마가 동굴들어가는 단계가 되야 조금 어려운것인데 그것도.. 그다지 어려운 부분은 아니에요. 1~2번하고 나면 적응되는 정도. 난파선 dlc는 쉽게 말해 '생존' 그 자체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정확히는 먹는건 쉬운데 사는게 어렵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좀더 '생존'게임 다워졌다. 하지만 무슨 유튜버마냥 초반 1년에 모든 정착지 빌드업을 다 해놓고 부유하게 만들어서 다른 월드로 이사 가는 식의 플레이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생존에만 집중한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물론 '항해' 시스템과 새로운 계절에 적응할 필요는 있지만요. 맵 운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많이 해야하는데 그게 좀 부담스러울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 아예 다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초반에 부싯돌이 안나오거나 며칠째 금 1개도 못 찾은 경우에도 억지로 플레이는 가능하나, 진짜 엄청 불쾌합니다. 마라톤인데 남들보다 1시간 늦게 시작하는 기분? ---- 난파선을 구매 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 그건 바로 '거인 세계'로 세계를 '연결'해서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난파선의 자원을 인벤토리에 담아서 거인세계에 저장할 수 있고, 그 반대도 성립한다. 또, 섬 꾸미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게 별 거 아닌 듯 하지만, 결국 최종 컨텐츠는 월드꾸미기니까요. '나만의 섬'을 만든다? 이걸 참아? + 참고로 컴퓨터 사양이 안 좋으면 나중에 섬을 꾸밀 경우 렉이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