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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933시간2017.01.29 작성
히오스, 롤, 도타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걸 고르라면 도타인데 한판 한판 할 때 마다 체력소모가 너무 심해서 라이트하게는 못 즐길듯

매일, 전 세계 수백 만의 플레이어가 백여 명의 도타 영웅 중 하나가 되어 전장에 뛰어듭니다. 10시간을 했든, 1,000시간을 했든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정기적인 업데이트로 게임플레이, 기능, 영웅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도타 2는 그 자체의 생명력으로 살아 숨 쉬는 게임입니다.
히오스, 롤, 도타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걸 고르라면 도타인데 한판 한판 할 때 마다 체력소모가 너무 심해서 라이트하게는 못 즐길듯
롤만아니였으면 우리나라가 다잡아먹었을 것이고 스팀이 초딩 서식지가 됐을뻔한게임
게임도 좋고 밸런스도 다 잘잡혀있어서 좋다. 그리고 스토리도 밸브답게 새로운 영웅이나 업데이트 될때마다 막 갖다붙일 수 있게 만든 간단한 스토리다. 초딩도 없어서 좋다. 단점이라곤 유저들의 상태다. 아시아에서 돌리면 동남아시아 아님 러시안들이 대다수 잡히는데 피노이들은 ㄹㅇ 극암인거 같다. 아무래도 동남아쪽엔 나잘 팀못 사상을 가진놈들이 태반인거 같다. 그리고 시벌 스시락좀 그만해 염병할놈들아 (내가 동남아한테 멘탈 털리려고 1000시간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7년이 되가는 마당에 아직도 국내에선 망타 망겜 똥겜 넥슨 도타? 라는 소리를 듣는 그 게임. 난 왜 이걸 3천시간이나 한걸까..... 아 물론 1만시간 넘는 도창만큼은 아니지만;
운빨좆망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