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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DRAGON NEON

Double Dragon Neon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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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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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2개
42% 긍정 · 58% 부정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34시간2020.12.24 작성

너무좋은 음악, 네온이라는 부제에 맞게 재탄생한 화려한 그래픽은 장점 엉망인 멀티플레이, 반복적 플레이 단조로운 스테이지 구성은 단점 그래도 원작 팬이라면 한번쯤 플레이를 추천합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0.7시간2017.12.26 작성

다운받아 실행 시켰는데 음악만 나오고 화면이 안나오네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당황스럽습니다.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3.7시간2016.04.01 작성

-요약하자면, 약간의 노가다와 조작 숙련도에 시간을 좀 들이셔야 합니다. 그때부터 재미가 붙어요.- 구르기를 잘하셔야 합니다. 초반부터 계속 연습 필요 선공을 유난히 잘하는 npc 적 캐릭터들이 있는데... 이때 타이밍 잡아서 먼저 피하시고 공격을 넣을 것을 권하구요. 이것만 잘하셔도 할맛나고 게임에 재미가 있습니다. 약간의 노가다. 1탄을 반복해 돈 저축, 2탄을 반복 스킬업 필요 적이 떨구는 테이프 수집으로 스킬을 올리는 시스템 입니다. 키보드 키 T를 누르면 스킬 창이 뜨고 여기서 tab을 누르시면 캐릭터 스탯을 강화시킬수 있는 창으로 전환이 됩니다. 이걸 늦게 알아서 한이 되었더랬죠. 공격 위주로 스킬을 찍어주니 2탄 보스는 5대 정도 맞추면 ko 됩니다. 기타 개인적으로 음악이 괜찮았습니다. 2탄 음악이 제일 좋더군요. 타격감도 그럭저럭... 조작감은 익숙해지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심심할때 마다 한판씩 즐겨도 부담 없는지라 추천합니다. 다만 위에 기술한대로 가볍게, 노가다 없이 즐기려면 하지 마시길.... 친구들과 같이한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 게임이네요. 5점 만점에 3.5점 정도 주고 싶네요. 실망했던 부분도 많았던 터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세일할 때 구매해 보세요. 가격대비 가성비는 괜찮습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5.5시간2016.03.19 작성

더블 드래곤의 팬들이여 한번 즐기라!! 일단 이전의 망작 3d 더블드래곤이 아닌 더블 드래곤 네온입니다. 많이 진지한 스토리는 거의 동떨어진 편이며, 그야말고 코믹성과 액션성이 넘치는 더블 드래곤으로 돌아왔답니다. 똑았이 마리안이 잡혀서 개초딩 보이스인 스컬마게돈을 무찌르러 가는 전형적인 구출극 게임입니다. 더블 드래곤 어드밴스 마냥 콤보도 쉬운편이고 동작도 다양해져서 다이브 킥 남발 구사하면서 간단한 콤보 기술로 적들을 도륙 내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다가 무기 성능도 많이 좋아진 편에 속하기 때문에 특히 단검과 스턴봉 찌르기도 강한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역시 약간의 고전 더블 드래곤 보다는 이질감 좀 느껴지는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완전히 파괴 된건 아니라 약간의 보스를 잡기 위한 퍼즐과 그리고 주변 사물을 이용해서 게임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변하지 않았답니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RPG 스타일이라는거. 카세트 테이프를 모아서 공격과 능력치를 강화를 시켜서 더욱더 강해지는 적들과 싸워 나가는 방식이며, 일부 보스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미스릴를 모아 대장장이에게 강화를 시키고, 돈을 모아서 해당 스테이지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과 적들이 떨어트리는 카세트를 살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그건 완전히 RPG게임으로 변질 되어버리는 바람에 무시하고 다른 스테이지로 갈수는 있으나 후반 난이도에서는 상당히 이것이 필수가 되어버려서 갑자기 노가다 게임으로 변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진짜 정말 시간 정말로 할애해서 클리어하면 기본적인 스토리 모드로는 약 2~4시간 내에서는 깰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난이도를 상승 시키면 아이템 드랍율과 적들 강화 상태. 적들이 늘어난다던가, 했던 스테이지를 또하게 되는 지겨운 상황이 되어버리죠. 그래서 그리 소장가치가 큰 제품은 아니라 보면됩니다. 세일할 때 사야 그나마 덜 후회하게 되는 작품이라 보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전의 음악을 많이 리메이크하여 더블 드래곤이라는 이름덕분에 추억의 향수를 불러 들이는 작품이 된다 보면 됩니다. 많이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스타일 더블 드래곤이라 보면 됩니다. 솔직히 최종 스테이지때 쌍룡의 외침 BGM를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평가로는 3.5/5 점. 명작도 아니고 졸작도 아닙니다. 나름대로 살린 작품이라서 그나마 제가 내릴수 있는 평가가 이정도입니다. 이 리뷰를 보고 계시는 한국인 여러분 구입할 때 어려움 없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27.3시간2015.06.29 작성

더블드래곤의 향수를 느끼기 위해 구매했는데, 난이도가 상당하네요 ㅎㅎ.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