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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 HOLLOW

Drake Hollow

한국어 미지원
₩6,20031,000
-8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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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6.20 15:20 KST 기준
  • Steam
    -80%
    ₩31,000₩6,200
    최저 ₩4,65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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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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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8% · 역대 최저가 ₩4,650 (2025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 Microsoft Store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부정적 · 한국어 리뷰 13개
38% 긍정 · 62% 부정
추천
유용함
27
기록 시점 플레이 · 4.9시간2020.10.09 작성

plzzzzzzzzzzzzzz korean patch a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5.3시간2020.10.02 작성

1.전작에 비해 언어량이 많아져서 번역기 필요, 간단한 번역기로도 번역은 잘 되는 편 2.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은 편, 죽어도 패널티 없이 부활 가능, 다만 질높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많이 필요 3.초반에 웨이포인트를 잘 설정해두면 후반에 무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전작과 비슷하게 운빨요소가 좀 큽니다. 초반에 나오는 드레이크가 체젠이나 흡혈이 나오면 게임이 정말 쉽게 흘러가는데 아이템 소모쪽만 나오면 첫 보스도 잘 못잡네요. 1회차때 체젠이랑 흡혈 나와서 게임 정말 쉽게 쭉 깼는데 2회차때 럭키만 나와서 1보스에서 무기 다쓰고도 못잡음..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7.8시간2020.10.04 작성

채소 사육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4.5시간2025.05.09 작성

Korean please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0.4시간2020.12.11 작성

어느 트위치 스트림에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를 보고 크래프팅 장르 게임의 재ㅔ미을 알게되서 스팀에서 비슷한 게임을 찾아보니 스타듀 밸리라는 게 있더군요. 그런데 게인적으로 쯔꾸루 풍의 게임은 '투 더 문' 빼고는 싫어하자라는 게 기본 입장이라 거르고 찾다찾다가 서브나우티카를 찾았는데, 에픽에서 공짜로 풀었다는 걸 알고 맘상해서(?) 서브나우티카 대체물로 압주를 사서 재밌게하다가 마침내 마이 타임 앳 뽀샤를 찾아서 인생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재밌게 하고 심지어 다음 작품인 마이 타임 앳 샌드락도 킥스타터 후원도 하고... 그러다가 이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게임 자체는 크래프팅 장르의 정석, 왕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원을 채취하고 상황을 타개할 물건들을 만들고 그 상황들의 극복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네, 크래프팅 게임이 다 저렇죠 뭐. 그런데 말이죠. 이 게임은 제 마음에 들지 않네요. 오프닝에 주인공이 아웃사이더임을 묘사하는 장면은 좀 웃겼습니다. 이세계로 가는 것을 망설이지 않을만한 그럴 듯한 이유가 되어보였거든요. 솔까말로 미륵이나 천년왕국이나 다 그런 거잖아요. 현세가 힘드니까 종말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내가 지금처럼은 살지 않을 다른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것.... 에릭 킴과의 인터뷰였나에서 패리스 힐튼이 영원히 살고싶다고 얘기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패리스 힐튼은 현세에 충분히 만족 중이니 그게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는 것이고... 암튼 그렇게 현재를 기꺼이 부정하는 주인공이 고작 이세계 가서는... 정체 모를 생명체의 노예가 됩니다. 자원을 채취하고 무언가를 만드는 게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위한 게 아닙니다. 내가 추춰서 불을 피우고 내가 배고파서 화덕을 만들어서 음시을 장만하고 내가 졸려서 침대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현세에서 그 어느 누구에게도 필요한 적이 있었던 경험이 없었기 때문일까요? 주인공은 정말 기꺼이 두 마리의 드레이크의 노예가 됩니다. 게임을 재밌게하다가 생각이 저기에 미치는 시점에 급현타가 밀려와서 게임을 멈췄습니다. 아직은 망설이는 중이지만 아마도 곧 게임도 언인스톨하겠지요. 게임 자체는 기본에 매우 충실한 게임입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고 플레이 방식 자체는 억지가 없습니다. 그래픽도 음향도 적절합니다. 하지만 그 이면의 이야기가 전 너무 싫어서 일단은 이 게임을 그만두려합니다. 언제나처럼 추천 보류 버튼이 없어서 누르는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