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의 스토리를 따라가며 떡밥을 회수하는 작품이라 보시면 됩니다. 1편에서의 선생님의 발자취를 볼수있으며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도 조금 볼수 있습니다. 나름 전작의 사건에서 스토리라인을 잘 따라 갈려고 하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스타일도 휴대폰샷에서 주인공 액션중심으로 많이 왔다는게 느껴지고 귀신들과 싸울때 마무리샷이라던가 뒤에서 공격하는 모션도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출시 초창기는 버그도 많고 자막도 안나오는 이상한 현상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부분이 패치 수정되었으며 플레이하는데 거의 지장이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참고로 저는 2년마다 생각나면 플레이를 해서 3회차 정도 했습니다.) 한글이 안되서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현재 한글패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한글패치가 A.i 패치라 정확성이라던지 모든 부분이 다 번역이 되는건 아니니 주의하세요. (번역부분이 한 40~50% 정도) 그렇다고 아예 없는것 보단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3편이 나올리는 없겠지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담아 봅니다. 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