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hard to play in eng. Can you localize it into korean please or can you provide the text file for localization
현재 -55% 할인 중 — 가격 히스토리 누적 중입니다.
최근 17개월 데이터
It is hard to play in eng. Can you localize it into korean please or can you provide the text file for localization
It looks like kind of factorio, but actually It is not. Factory Buidling is simplified, ant does not really matter. Actually It's more of a resource management game where your choice of when to flyaway, what kind of resouce you accumulate at each point is what really matter. Immersive graphics but limited sound track. 팩토리오처럼 생겼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공장 만드는건 단순화되어 있고,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건 자원관리입니다. 그때그때 어떤 자원을 축적할지, 언제 날아서 도망갈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그래픽은 분위기가 좋은 편이지만 음악은 좀 듣다보면 반복이 심한 편입니다.
팩토리오처럼 꼼꼼하게 하나하나 공정을 관리하는 느낌보다는, 기지의 규모를 늘리고 실시간으로 자원을 관리하는 것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팩과 다르게 적이 너무 늘어나면 커맨드 띄우는 마냥 떠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갑니다. 이후 발전을 위해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어떤 자원을 축적할지 계획하며 자원을 모으고 소비하는 것이 게임의 주된 흐름이자 핵심입니다. 아직 얼액임에도 충분히 재밌음..!
생각보다 재밌음 한글지원이 안되서 영어로 해야되지만 별로 어려운건 없고. (대부분 그림아이콘이 지원되어있기 때문) Tab키 눌러서 나오는 설명서도 꽤 괜찮고, 테크트리나 조합법도 아주 어렵진 않음. 짤막 팁으로, 밸런스를 위해 원재료를 들고 날라가는것은 막혀 있으니, 가공품으로 모조리 바꿔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것. (못들고 가는 아이템은 날개에 X 표시되어 있음) 보통 벽돌벽 나오기 전이라면 아마 난이도 19~ 이후부터 레이드 막는게 좀 힘들어짐 적당히 자원 모았다 싶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떠나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