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때 있던 수영장 맵에다가 정식출시하면서 마을 맵이 추가됐고 3개 맵은 아직 비공개네요 그냥 백룸 게임이지만 맵이 예쁘고 구경하는 재미가 다른 백룸 게임들보다 많은 것 같아요 근데 살짝 눈뽕이 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길이 어렵네요 ㅎㅎ 전 빨리 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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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널 스페이스의 정의를 따르는 게임. 최근에 핫한 백룸/리미널 스페이스 관련된 작품들이 익숙하면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간에 대한 압박감보다는 내부에 존재하는 엔티티/괴물이 주는 호러에 집중해서 기존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드림코어는 리미널 스페이스의 정의에 최대한 가까이 그려내어 개발자 설명에도 씌어있듯이 ‘괴물이나 점프스케어가 없다’ 라고 당당히 적혀 있습니다. 그렇지만 광활하고 끝이 없어보이는 공간이 주는 압도감, 저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는 미스터리에서 오는 긴장감과 압박감이 충분히 공포를 주기에 결코 가볍기만 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꾸준한 업데이트로 기존 드림풀즈, 최근 업데이트로 나온 이터널 섭얼비아와 함께 향후 25년 여름,겨울에 한개씩, 26년에 한개 총합 5개의 맵을 포함하게 될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 드림코어 한개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라 봅니다. 향후 가격이 오를지는 미지수이지만 만일 맵 5개를 포함하는데도 가격이 유지된다면 개씹혜자가 되겠죠.
맵도 넓고 길도 좀 복잡해서 길치한테는 좀 어려운 게임이라 생각 개인적으로 너무 헤맸는데 그만큼 내가 백룸에 갇힌거같기도 하는 느낌도 듬 그리고 깔끔한 그래픽으로 하고싶으신분들은 옵션에서 VHS를 성화 로 바꾸면됨
넓은 공간이지만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별거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하면 할수록 점점 여기서 나갈수는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탈출하실수 있습니다 해메는 도중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면 최대한 그쪽을 향해서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행운을 빕니다
[특징] 공간 공포: 공격적인 몬스터 없이 공간 자체, 어두운 조명, 그리고 섬세한 사운드로 비직접적인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이러한 요소는 오히려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미로 탐험: 복잡하게 얽힌 미로를 탐험하며 길을 찾아 나서는 것이 주요 게임 방식입니다. [경험] 착각과 반전: 깔끔하고 아름다운 레벨 디자인 속에서, 동일한 텍스처와 디자인이 반복되는 듯하지만, 길을 헤매다 보면 맵의 외형이 미묘하게 변화하며 진전감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이내 이전 모습으로 돌아가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클리어했다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미로가 시작되며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새로운 경험: 꿈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며, 이러한 류의 게임을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줍니다. [팁 (뇌피셜)] 일반적인 미로 찾기 법칙(오른손/왼손 법칙)은 3차원 공간과 꿈속이라는 설정 때문에 통하지 않습니다. 출발 지점의 3차원적 위치를 기억하고, 그곳에서 최대한 멀어지는 왼쪽 아래 방향으로 계속 이동하는 것이 빠른 탈출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총평] Dreamcore는 공격적인 몬스터 없이도 공간이 주는 섬뜩함과 미로 탐험의 재미를 독특하게 결합한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끊임없이 변화하는 듯한 맵 구조는 플레이어에게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깊은 몰입감을 자랑합니다. 미로 게임을 좋아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공포감을 느껴보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