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 원데이 해본 사람으로서(그냥 재봉틀 하루 만져본 사람) 게임 겁나 잘 만든 듯 무슨 명상 하는 것 마냥 몰입됨; 손님들 요구조건이 있어서 맞춰주다보면 예산 더 달라고 하고 싶어짐 수제작이 왜 비싸야 하는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낌..........ㅎ 옷 만드는 과정 간접 체험 가능! 취향 맞으면 가격 대비 플탐 완전 뽕 뽑을 수 있음 뭐 만드는 거 좋아한다? 옷 만드는 것에도 흥미가 있다? 패션 디자인 조금 궁금하다? 추천 only 드레스만 만들 수 있으니 그 점은 유의해야 함 한국어 추가만 되면 정말 좋겠다 It would be perfect if only Korean was ad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