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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7.4시간2024.07.29 작성
팔 짧은 티라노가 상경후 수리점 창업을 하는 게임. 손님이 오면 수리만 해주면 될줄 알앗으나 손님 기분도 봐줘야한다. 모든 손님이 오는게 아니라 네임드 손님들만 몇몇 오기때문에 타이쿤같은 게임이 아니라 미연시?비슷한 면모를 보인다. 그래서 네임드 손님을 대해주는 방식에 따라서 그 손님들의 후일담이 달라진다. 수리 자체는 쉬운편이다. 나중에 아주조금씩 어려워지긴 하지만 여러번 시도가 가능하기때문에 문제는 없다. 한국어 지원은 없지만 대충 알아먹을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