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병아리 만도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 재밌어요 주변 폭발소리랑 비명소리 폭격소리 비행기 소리 총소리 함성 소리 이런것도 게임 몰입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말그대로 전쟁의 배경을 잘표현 했고 배틀필드 처럼 구조물이나 건물이 부셔지는 점도 너무 좋습니다 이게임을 하신다면 처음에 공격으로 하는걸 추천 드려요 공격이 그나마 유리하고 제한시간 안에 적의 최전선 까지 점령하면 이기는 단순한 방식이라서 재밌고요 그만큼 수비는 어려워요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야하고 적을 많이 죽인다고 이기는게 아니라 구역을 보호하는게 우선 이라서 수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살아남는것과 지연'이예요 구역을 방어하려면 '머릿수'를 채워야 하기에 적을 많이 죽이려 참호밖으로 나가거나 진지 밖으로 나가는건 비추천 드려요 그리고 본인을 포함한 모든 분대원이 죽으면 구역에 멀리 떨어져서 스폰 되기에 생존이 중요하죠 그리고 지연이 중요한건 공격팀은 제한시간안에 최전선 까지 점령해야 이기는 방식 이라서 최대한 지연시키면서 막는게 최우선이겠죠? 두번쨰로는 '자리잡기'예요 그니까 최대한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적을 잡을수있는 자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참호도 나쁘지 않고요 집이 있다면 집안에서 쏘는것도 엄청 좋아요 그리고 시가전에서는 2층이상 올라가서 방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비는 특히 AI들이 답답하기도 해서 정신없이 움직여야해요 적들이 사방에서 몰려오는 곳은 특히나 더요 또한 수비를 효율적으로 할려면 진지에 놓여진 '기관총'이나 '대포'를 잘 이용 하는것이 좋아요 특히 대포는 멀리서 몰려오는 적들을 차단하기에 아주 최고예요 하지만 이떄 대포 탄 구별을 잘해야 하는게 HE는 보병을 쓸어버릴떄 쓰는 거고 AP는 대전차를 처단 하기 위한것이기 떄문에 각각 구별해서 탄을 쏴야 해요 그래서 이게임은 제가 해본 전쟁게임중에 가장 마음에드는 게임이였습니다 취향에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질리지 않고 잘 플레이 하고 있고 혹시나 질리면 창작마당에서 애드온을 다운로드 해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여태 플레이 하면서 이 게임을 사는데 쓴 99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