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완성도는 이제 간신히 절반정도 완성한것 같습니다. 장비나 퀘스트도 아직까지는 적고 아직 만들고 있는 컨텐츠도 눈에 띄이고 재미가 있긴한데...아직 사실분들은 좀더 존버를 하신뒤에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언어는 영어이니 어느정도 익숙하다 하시는 분들만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A tactical sci-fi RPG set in an alternative 1970's, where an enormous and inexplicable artifact –the Dome– is discovered in a remote desert. Fight enemies, explore the anomalous wasteland, level up your character, join one of the forces in the ruined world.
개인적으로 느끼는 완성도는 이제 간신히 절반정도 완성한것 같습니다. 장비나 퀘스트도 아직까지는 적고 아직 만들고 있는 컨텐츠도 눈에 띄이고 재미가 있긴한데...아직 사실분들은 좀더 존버를 하신뒤에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언어는 영어이니 어느정도 익숙하다 하시는 분들만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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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성 / 유저 경험 : ★★★☆☆ (3/5) 후반 콘텐츠의 미흡한 완성도, 설계 오류(허용된 어뷰징) 난이도 / 진입 장벽 : ★★★☆☆ (3/5) 다소 방대한 정보 콘텐츠 볼륨 / 호불 : ★★★☆☆ (3/5) 아쉬운 월드/맵 크기, 복수 엔딩 몰입 요소 / 흥미도 : ★★★☆☆ (3/5) 은신, 범죄, 방랑 게임의 요약 폴아웃 1, 2 감성으로 흥미로울법 한 게임이지만, 뭔가 어중간하다. 그래도 게임 공략과 관련하여 평화주의자, 학살자 어느쪽으로도 모두 엔딩이 가능하다는 자유도는 있다. 다만, 게임 알고리즘은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다. 동일 장르의 게임과 비교해서 1.5 티어 정도. 똥겜은 아니고, 가성비 고려해서 사줄만 한 작품이다. *대부분의 RPG가 그러하듯, 영어 주의 개인적으로, 폴아웃 원작 시리즈에 비해 재미는 없었지만 웨이스트랜드 시리즈보다는 재미있었다. (이하 TMI)문제의 설계 밸런스를 망가트리기 모호했는지 아니면, 너무 생각을 많이 한건지 게임이 너무 통제되어 게임 내내 조금 답답하다. 퍽(perk)들이 지리는건 없다. 굳이 필요하지 않는 퍽이 대부분이고 일반 어빌리티를 조금 올려주는거거나 버프와 디버프가 공존하는 퍽은 리스크가 너무 강한 감이 있다. 물론 타사 게임에서도 예능용 퍽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게임에서 그런것도 아니다. 쓸모를 고민하게 하는것이 아닌 말 그대로 그냥 쓸모가 없다. 일부 퍽은 스텟에 종속되어서 애초에 구경도 못하고 지나가는 퍽도 많다. 대신 이 게임은 어빌리티를 찍을때마다 파생 스킬들이 생성되는데, 이 역시 스텟에 너무 종속적인 부분이 문제다. 대부분은 쓸 수가 없거나 역으로 일부 (몰빵)스텟에 시너지가 있는 한두 스킬들은 사기적이다. 차별화를 시도한것 같은데, 오히려 설계를 망쳤다. 솔직히 폴아웃 시리즈를 조금만 베꼈더라도 게임이 많이 흥미로왔을것 같지만 인디라는 자존심 때문인지, 그냥 기획의 한계였는지, 너무 배제를 한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은신 모드가 분명 흥미로운건 맞는데 벨붕 요소다. 턴제 전략에서 잠입 액션으로 게임 장르가 바뀌는 수준이다. 죽이지 않고, 기절만으로 적들을 제압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로봇, 언데드 제외) 결과론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안되어 일부 시도는 좋았다고 평가되는 건질만한 시스템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변수 요소가 난잡해진 게임이다. 시나리오 및 맵 관련 한 구역에서 루팅을 할 수 있는 오브젝트가 너무 많다. 줍다가 몇시간이 가버린다. 오브젝트가 모두 디테일하게 설계된것도 아니다. 레벨과 장비만 된다면, 언제든 바로 엔딩을 보든, 메인 퀘스트를 버려두고 영속하든 모두 유저의 선택인 폴아웃 시리즈와는 다르게 본 게임은 메인스트림 퀘스트에 거의 종속되어있다. 서브 퀘스트도 메인 퀘스트의 파생이며 스토리 노가다와 강제 방랑을 해야 하고, 싫어도 액트를 넘겨 다음 월드로 진행을 해야 한다. 퀘스트 경로 디자인도 스킵되는 마을 없이 6할 이상의 지역은 무조건 경유하도록 설계되었고, 나머지 2할의 지역은 이벤트 텍스트 몇줄 보여주고 진입도 되지 않는 의미 없는 지역들이다. 그 외 2할은 월드를 메인스트림과 무관하게 방랑하면서 찾게되는 지역들인데, 퀘스트도 분배하고, 조금만 더 의미있게 만들어 주지... 그냥 맵과 루팅 오브젝트 조금 있는건 찾아낸 재미가 없잖네... 자유도냐 고정 샌드박스냐 호불이 있겠지만, 자유롭다 하기에는 스토리에 너무 멱살잡혀가고, 고정 샌드박스라 하기에는 월드 디테일이 떨어진다.
번역기 돌리면 하는대 지장없음 재밌으니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