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하면서도 재미있는 우주 스페이스 슈팅 RPG. 장점. 전투의 재미를 잘 살림. 내 전투기의 특성에 맞게 적의 쉴드/선체 내구도의 맞춰서 신속한 무기대응을 하게만들어 쉴세없는 꼬리 물기와 상성별 무기선택으로 스피디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 화려한 그래픽. 행성간 이동은 좀 단순한 편이지만 전투화면에 들어서면 그냥 보여주기식 우주가 아닌 근처에 있는 항성들이나 지역 특색에 맞추어 멋진 그래픽을 표현함. 단점. 세세한 기체 커스터마이징이 없음. 건쉽,폭격기,정찰기,요격기등 종류별로 특성있는 기체를 만들어놓긴했으나 단순한 색깔놀이정도만 가능하고. 본인이 직접 해당기체의 디자인을 변경하거나 각각 기체의 특성을 개조하는 기능이 없음. 기체나 무기의 밸런스가 좋지 않음. 예로 건쉽(주무기 데미지 두배증가특성)에 무기중 예거/기관포 특성에 옵션으로 일정확률로 공격력100%증가/초당 공격력이 최대 100% 증가 /일정확률로 선체 회복 띄어주고 추가 파츠달아주면 미사일이나 액티브스킬 안쓰고도 전우주를 다 쓸고 다닐수있음. 얼리어섹스중인걸 감안해도 출시날짜가 얼마 안남은거로 아는데 90시간정도 플레이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게 해본만큼 무기밸런스라던가 전투기커스터마이징같은 조금더 깊게파볼수있는 기능이 많이 나왔음하는바램임. 나도 구축함 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