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1지고 자시고 두번쨰 여자에서 그만둠. 더는 플레이 할 가치가 안 느껴지더라. This is 쓰레기 퍼즐은 그냥 배관공이 배관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쉬움. 이런 퍼즐 4개를 클리어하면 여자의 H씬이 나오는데 옷 입은 장면은 그럭저럭 잘 그렸는데 옷 벗기고 2D라이브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완전 개판이 되어버린다. 특히 두번째 여자는 몸하고 가슴하고 실선으로 나뉘어져있는게 명확하게 보여서 더는 플레이 못하겠더라. 대략 이 게임을 꾸러미 할인으로 4000원쯤에 구입했는데 돈이 존1나게 아까워서 미치겠더라. 참고로 성우도 없는게 돈값 하나도 못함. 심지어 볼륨 조절도 그냥 On/Off 밖에 없음. 여자 그림체가 제각각인거 보면 여러 CG작가가 제작에 참가했다는건데 미안하지만 나는 두번째 H씬에서 GG쳤으니 더는 봐줄 생각 없음. 이제 더 적을 말도 없다. This is 쓰레기. 절대 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