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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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0.9시간2015.07.09 작성
게임불감증을 느끼던 찰라에 좋은 게임을 추천받았다. FTL처럼 중간중간에 일시정지를 해서 전략을 가다듬는게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순발력을 요구하기에 나쁘지만은 않다, 추가적인 과금없이 오직 게임 내에서의 노오오오력으로 아이템과 언락물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요즘 게임치고 매우 개념차다. 아직 초기라서 잘 모르겠지만 스티커 구하기와 게임 내에서의 도전과제 또한 구비되있으며 금메달이 아닌 은메달 또는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다시 그 레벨을 언제든지 할 수 있기에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만약 당신이 아케이드와 타이쿤 그리고 깜직한 양키풍 일러스트를 좋아한다면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