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 #농장 철강왕 노가다 헬스장 + 농장 뿐 만 아니라 건물과 길도 꾸밀 수 있다 + 자동화 기능이나 타이머, 수확 알림 등 시간을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관리 가능 + 주기적인 이벤트와 다양한 퀘스트들이 목표의 재미를 더 해줘서 노가다의 성취감을 잘 느끼게 해줌 - 초반에 긴 작물 시간들이 주기적으로 환불각을 열어줌 - 경제 밸런스가 안좋다, 고효율 작물에만 의존하게 되어 재미가 반감
현재 -23%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11% · 역대 최저가 ₩19,350 (2024년 12월)
#시뮬 #농장 철강왕 노가다 헬스장 + 농장 뿐 만 아니라 건물과 길도 꾸밀 수 있다 + 자동화 기능이나 타이머, 수확 알림 등 시간을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관리 가능 + 주기적인 이벤트와 다양한 퀘스트들이 목표의 재미를 더 해줘서 노가다의 성취감을 잘 느끼게 해줌 - 초반에 긴 작물 시간들이 주기적으로 환불각을 열어줌 - 경제 밸런스가 안좋다, 고효율 작물에만 의존하게 되어 재미가 반감
너무 귀여운 농장 게임! 1편을 할까 말까 고민하던 중 2편이 출시 돼서 2편으로 입문하게 됐어요 그래픽이 너무 귀엽고 게임도 어렵지 않아서 바로 푹 빠져서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시간이 흐른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계속 켜둬야 하는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모바일 게임처럼 잠깐 실행해서 할 것만 하고 끄면 되니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레벨이 오를수록 늘어나는 수확할 수 있는 작물과 동물들, 꾸미기 아이템들이 있어서 레벨업에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마을의 상점도 내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어서 효율을 원하는 분들은 근처에 모아두고 꾸미는 걸 좋아하는 분들은 멀찍이 퍼뜨려서 배치할 수 있어요 또, 농장에서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땅도 많이 있어 빠른 확장을 원하는 분들은 재화를 모아서 바로바로 확장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아직 얼리라서 그런지 원래 그런 건지 캐릭터 커마가 적은 편인 것 같고 버그도 조금 보였어요 1. 트랙터 자동 모드로 물을 뿌릴 때 물이 뿌려지는 효과가 안 보이는 경우가 몇 번 있었어요 (재접속을 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보였습니다!) 2.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데 아주 가끔씩 모션만 나오고 먹이를 주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첫 패치 후에 이 현상은 보이진 않았습니다) 3. 울타리 재배치를 할 때 가끔 배치가 됐지만 투명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것도 재접속을 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보였습니다) 플레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어서 신경 쓰이진 않았지만 재접속하는 게 조금 귀찮았습니당.. 이 게임에 진심인 분들은 1분 1초가 모자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메인 보다는 서브로 두고 천천히 플레이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농장 게임과 꾸미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당 👍👍
1편 1900시간 했음 아직 얼액이라 엄청나게 바뀐 건 없지만 플레이 하면서 느낀 것들 적어봄 1. 트랙터 - 이 게임은 트랙터로 무언가 행동을 할 때 위로 떴다가 바닥을 찍으면서 설치가 되는데, 2편은 뜨는 높이가 좀 낮아진 느낌. 그 덕에 속도가 더 빨라짐 / 트랙터를 타고 행동을 할 때 쉬프트를 눌러놓으면 자동모드로 바뀜. 나 같은 경우는 전작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편한지 잘 모르겠음. 근데 2로 처음 하는 사람들한텐 편할 듯 2. 돈 (크리스탈x) - 초반에 퀘스트 깨려고 이것저것 사다 보면 돈이 금방 떨어지고, 실수로 비싼 작물이라도 심으면 몇 시간 동안 할 게 없어서 강제로 꺼야 했음. 전작은 돈으로 가축 사료를 먹여서 어느 정도 레벨이 되어도 가축이 많으면 돈에 쪼달렸는데, 2편은 내가 수확한 특정 작물로 사료를 줘서 돈이 들지 않음 (이거 아주 개굿아이디어야 칭찬해) 3. 작물 판매 - 1편은 내 농장에서 수확한 작물마다 일일이 상점을 설치해서 판매를 해야 해서 농장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꾸밀 때도 억지로 넣어놔야 해서 별로였는데 2편은 '마을' 이 생겨서 마을에 상점들을 설치하고 판매를 함. 이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나 같은 경우는 애매했음 지도 켜고 → 마을 누르고 → 로딩 → 돌아다니며 판매 → 다시 내 농장으로 이게 굉장히 귀찮음 마을 NPC들에게 퀘스트를 깨는 건 신선했고, 작물의 여러 종류를 묶어서 한 상점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된 건 매우 좋았음 4. 지형 - 1편은 지형을 선택할 수 있었음. 난 농장을 공장식으로 굴리는 걸 좋아해서 돈과 경험치를 적게 받는 페널티가 있더라도 무조건 평평한 지형을 선택했음. 2편은 지형 선택 불가. 레벨 업을 하면 지형을 수정할 수 있는 시스템? 을 배지로 구매할 수 있음. 아... 근데 이게 일일이 평평하게 만들어야 함;; 크리스탈과 시간이 두 배로 들어서 나처럼 효율 따지는 사람들에겐 굉장히 번거로움. 5. 번역 - 아직은 어색하고 가끔 번역 안 된 것들도 섞여있음. 하지만 1편에서 100% 완벽하게 번역이 되어서 나왔었기 때문에, 이건 정식 오픈을 하면 괜찮아질 듯 힐링, 농장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용량에, 이 가격으로 이렇게까지 긴 플탐을 가진 게임 찾기 어려울 듯? 나도 못 찾음 정가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게임. 그리고 제작자분이 소통을 잘 해주셔서 좋음
"큰 변화는 없지만 여전한 가치" 수백 시간을 함께한 전작 <팜 투게더>의 농장을 뒤로하고 신작을 마주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오랜 시간이 쌓아 올린 애착과 진척도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에서, 출시 초기의 팜 투게더 2는 개인적으로 반가움보다 아쉬움을 먼저 불러일으켰다. 그래서 구매를 미뤄왔지만, 잠시 거리를 둔 뒤 다시 시리즈를 떠올리게 되었고 결국 플레이해 본 결과 4일 동안 19시간을 몰입하게 될 만큼 전작만큼 빠져드는 경험을 했다. <팜 투게더 2>는 '라이브 타임 기반 농장 운영'이라는 핵심 철학을 고수하면서도 초반 농장 경영이 주는 특유의 몰입감과 리듬을 한층 더 세련되게 다듬었다. 시리즈 특유의 잔잔한 진행과 자기만의 루틴을 구축해 가는 과정은 여전히 뛰어나며, 개인적인 취향과도 잘 맞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래픽 개선. 전작의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디자인을 그리워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팜 투게더 2>는 배경과 환경 디테일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했다. 풍경 감상과 스크린샷 촬영이 중요한 플레이 요소 중 하나라는 점을 고려하면, 시각적 완성도의 향상은 분명한 장점으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변화는 ‘마을’과 ‘농장’을 분리한 새로운 구조다. 이 시스템은 단순한 구획 변경을 넘어 플레이 흐름 자체를 혁신적으로 재정립한다. 마을이 제공하는 생활 콘텐츠와 농장의 생산 루프가 독립적으로 구성되면서, 플레이어는 더 전략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게임의 템포 역시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된다. 개인적으로 이 변화 하나만으로 <팜 투게더 2>를 본격적인 시리즈 주력 작품으로 삼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여전히 힐링형 귀농 게임이라는 시리즈의 정체성은 건재하다. 개선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이 작품의 매력을 희석하지는 않는다. 콘텐츠는 아주 풍부하고, 시간에 쫓기지 않으며 자신의 호흡으로 농장을 성장 시켜나가는 과정은 전작 이상으로 충만하다. 전작 팬에게도, 느긋한 경영 시뮬레이션을 찾는 이들에게도 <팜 투게더 2>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시리즈의 정수를 잇되 새로운 가능성까지 연 작품으로 오랜 시간 함께하기에 손색이 없다.
농장 70찍고 후기남김 팜투1 600시간이상했는데 1하면서 '참 업데이트 잘만지고하면 괜찮겠다 이게임'이라는 생각으로 유지하면서했지만 별다른게없었음. 그리고 2가 나오고 그냥 무조건 구매해서 일단 달려봤는데 참고로 케릭터는 1이 더 이쁜듯 이게임도 하다보면 잘만지면 참 이쁘겠다는생각으로 하게됌 하지만, 지금현재로서는 가공품을 1도만들수없다. 업데이트가 매우시급하고, 시장시스템은 차후 잘 만들어가면 괜찮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냥 번거로울뿐 별다른건없다 상점을 원하는위치에 생성하는것과 상점 업그레이드하면서 판매할수있는 수량+보유수량 늘리는게 전부일뿐, 결국 2가 업데이트되면서 1시스템을 만들어가느냐, 1+가 되느냐는 개발자에게 달렸는데 2는 좀 참신한 업데이트하면서 잘 만들어줬으면좋겠는데 컨텐츠가 현재로서는 너무없어서 2를 업데이트 할수록 1이될거같은느낌이드는지. 1을 재밌게했기때문에 일단 추천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