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가격이 착하고 용량도 그닥 안크고 업데이트도 수시로 하는거같고 그래픽도 나름 괜찮고 컨텐츠도 은근 많고 퀘스트 깨는 재미도 있고 나름 한글화가 되있고 버그좀만 고치면 갓겜될거같다. 단점 게임 내의 시간이 하루가 한달인게 게임 요소를 방해한다. (개발자가 최근에 나름 시간 느리게 조정했는데 훨씬 플레이하기 나아짐) 봄여름가을겨울이 너무 빨리 흘러가다보니 농작물 재배하는게 빡세다 파밍시뮬레이터 느낌이라 즐겜할려고샀는데 분위기가 매우 암울하다 늙어죽을때까지 불평불만할거같은 주인공..존나 웅얼댄다. 맘은 알겠는데 계속들으면 짜증난다. 그런 의미에서 옵션에 쌉소리를 음소거할수있는 항목은 매우 칭찬한다 도움말이 있긴 있는데 그것만으론 뭔가 부족하다. 버그가 많은데 뭔가 패치를 열심히 하는거같다. 기다리면 다 고쳐주겠지라는 마인드로 인내심을 갖고 플레이중이다 퀘스트 목록에 도움말이나 위치표시가 한번씩 안떠서 빡칠때가 있다. NPC이름 어느정도 외우고 있으면 좋다. 시장 개울가에 어린소녀가 있다는데 못찾고있다. 나같은 초보는 첨에 돈벌기 개힘들다 퀘스트를 하다보면 돈을 초반에 많이 긁을수있다. 밑에는 스포가 될수 있는데 하다가 막힌것들 공략이다. 참고하실분들은 참고바람! *초반 돈을 모으는 방법 1. 시장님의 퀘스트를 빨리 깬다 2. 집마당에 널부러진 쓰레기를 죄다 모아서 한꺼번에 팔면 2000정도 껌으로 얻는다 쓰레기는 마을 곳곳에 있으므로 어느정도만 남기고 다 파는걸 추천 3. 벙커나 폐허가 된 교회를 빨리 찾으면 좋다. * 벙커- 중요템이많다. 빠루 들고가야됨 * 폐허가 된 교회 - 근처에 무조건 곰출몰. 곰가죽 500. 곰은 멀리서 백무빙하면서 3~4정도 대가리에 총알박으면 무조건 죽는다 .고기20개는 덤 + 쓰레기가 존내 많다 다팔면 이게 얼마야 4. 밀주를 만드는 퀘스트까지 왔다면 밀주 하나에 100원이므로 수시로 만드는걸 추천 5. 지나다니다가 탱크를 보면 지나치지말고 뒤지자. 빠루 필수 6. 폐가에 쓰레기 밑에 궤 가 항상 숨겨져있는데 은근 퀘템줌 7. 집뒤에 나무 캐서 제재소에 팔면 쏠쏠하다. 최대한 잘게 쪼개서 파는게 이득 제재소 판매시 가격 참고 이파리만 자른 원목 224 (총 3토막을 얻을수있고 한 토막당 통나무(널판지)가 6~8 개정도 나온다) 널판지 14 통나무 14 장작 7 나무1그루 => 원목 3토막 원목1토막 => 통나무(널판지) 6~8개 통나무1토막 => 나무장작4조각 나무한그루당 약 100개 장작 *막힌부분 공략 국물 맛있는 (전부닫았다가 +1로 한개만 연 화로구멍 위에 국물을 만들면 맛있는 버프가 붙은게 나온다) 스토브 구멍을 -+로 열었다가 닫았다가 할수 있다 첨엔 눌러도 달라진게 없는줄 알고 헤맸는데 자세히보면 구멍이 세개까지인가 열린다. ㅁ페인트 색깔 - 흰색 별채를 색칠해달라 - 시장집안에 있는 똥뚜깐 크리스마스트리 12월마다 나오는 이벤트 같은건데 솔직히 안해도 진행에 전혀 상관없다 걍 하면 템을 몇개 준다 별로 좋은건 없다 부딪히는 부분이 뭐냐면 장식 상자를 찾는거랑 그담에 생기는 퀘스트인데 상자는 교회 주변에 랜덤으로 뜬다. 바로 옆 무덤 근처에도 나온다 교회 안에 소나무에 장식을 설치하면 다음 퀘스트가 나오는데 한글 번역이 너무 불친절하다 사다리로 연결하니 뭐니 해서 존나 헤맸는데 개발자의 스샷보고 알아냈다 시장가운데있다. 잡화점 바로 옆에 있는 큰 소나무를 말한다. 찾아서 집에서 사다리 끌고와서 잡화점에 걸친뒤 트리에 전기 설치하듯이 하면 됨 거기까지 설치하고 나서 교회 안에 소나무 밑에 상자를 뒤지면 템을 얻을수있다. 수레 집까지 끌고오기 수레를 샀는데 집까지 끌고가라는데 체감상 1시간에 10미터밖에 못간 느낌이다. 말 보고 따라오라고 하는게 더 속편하다.... 말을 데리고 올 여건이 안되면 수레를 미리 사는걸 보류하는걸 추천..말이 존내 비싸 자전거에 작은 수레 연결해서 다닐수 있다. 말새끼가 자꾸 마차랑 연결을 풀자마자 탈주한다. 저새끼랑 나잡아봐라놀이하다가 또 빡종각이 나온다. 자전거 증발 어디다가 주차했는지 내 뇌를 때려도 기억이 안나는데 도무지 찾을수 없다 그리고 한번씩 안타지는데 그럴때마다 빡종각이 나온다. 하는수없이 저장 - 메인화면 - 불러오기를 반복하면 해결된다. 시장 북쪽 지뢰밭족 벙커에 공짜 자전거가 있다. 굳이 상점에서 사지 말자 젖소 우유짜기 이틀동안 풀을 먹이면 그담날 아침에 우유를 한번 짤수있다 젖소의 먹이통은 돼지꺼랑 다르다... 벌레 어쩌구 하는거 사면 된다 번역 왜 이따구? 나무캐기 도끼로 나무 양사방을 때려서 넘어뜨리는데 넘어질때 안맞게 주의 넘어진 나무의 이파리를 모두 쳐내면 나무 사이사이에 하얀 선이 생긴다 선대로 자르면됨 쪼개진 나무를 도끼로 패면 통나무 톱으로 패면 널판지를 얻을수있다. 장작 쪼개기 초반에 장작이 많길래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하다가 어느순간 빈털털이되서 존나 헤맴 나무를 캐도 장작이 나오지 않고 통나무와 널판지 나뭇가지만 나오길래 (이건 어디에 팔수있는지 아직도 미해결- 수정 나뭇가지는 장작대신에 화로에 넣으면 2개당 장작 1정도로 쳐준다) 어이없었는데 알고보니 튜토리얼에 석면슬레이트 있던 창고근처에 커다란 통나무 밑동(?) 같은게 있는데 딱봐도 나무패는자리구나 알게됨 거기서 미니게임으로 가운데 흰선에 맞춰 리듬을 쪼개주면 쪼개진 장작이 나온다. 지뢰 해제 미니게임같은건데 6개의 막대끝이 녹색원에 딱맞도록 시간안에 좌우 클릭질을 해대는것이다. 시간제한내에 못하면 체력의 50프로를 잃는다 취소하고 다시할수있으므로 안될거같으면 바로 E나 ESC를 갈긴다. 지뢰로 벌목하는 퀘스트 지뢰를 한번 설치하고 총으로 지뢰를 터뜨려야한다. 번역 이상함 지뢰 남용 금지. 4개 퀘스트로 줘야됨. 벙커 의외로 여러군데있다. 곰도 여러군데 있다 폐허가 된 교회 테데우스의 농장 위쪽 1시방향 진행 아직 여기까지밖에 안했는데 아직도 할게 너무 많다 버그도 많다 근데 재밌긴함 중독성있음 한국인들이 아직 많이 안하는거같아서 공략을 찾기가 좀 힘든데 스스로 발견하면서 하는 재미도 있다 수시로 공략을 수정하고 있는 나..이딴걸 누가 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