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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ING SIMULATOR

Farming Simulator 19

한국어 미지원
₩9,90019,800
-5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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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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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65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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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4.2시간2021.08.20 작성

전작17과 비교했을 때는 확실히 퀄리티가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전작에서 넘어온 컨텐츠가 대부분이라 실망한 점이 꽤 있는건 사실입니다. 조작감도 전작과 매우 비슷하고, 대부분 있는 기능들이 17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꼈었던것은 MOD 파일이 없거나, 같이하는 친구가 없는 경우 굉장히 심심합니다. 무엇을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해야하는지, 벌었던 수익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실제로 농사를 해보았던 작자로서 말씀을 드려보면. 한국에서 하는 농사와 미국을 기준으로 하는 농사는 완전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형 기계만 이용하여 하는 농사이기에 운전만 하시다보면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 번외로 가축 관련된 말씀을 드려보면. 동물이 진짜로 안움직입니다. 가끔씩 움직이기는 하지만, 밥먹으러 올때만 몇마리 오고 마는 경우입니다... 가축 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결론은 힐링을 위해서 이 게임을 평가하면 나름 괜찮습니다. (귀향하는 느낌을 비슷하게 느낄 수 있고, 자업자득이 가능하기에 괜찮습니다) 단, 혼자서 하시기에는 버거우실 수 있습니다. (Ai와 같이 동업 할 수는 있지만, 그 넓은 밭을 농업하실려면 Ai만 이용해야합니다..) 전작에 비해 퀄리티는 좋아졌지만, 컨텐츠는 전작에 비해 개발 된 것이 별로 없습니다. (진짜 비교하면 기차 추가된거 말곤 없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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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4.1시간2021.07.20 작성

일단 이게임 시리즈 첨하는 뉴비입니다. 먼저 처음하는 사람은 이게임같은 시뮬레이터게임은 하지마세요. 만약 하고싶으면 저같은 뉴비는 고인물이랑 하던지 꺼무위키나 유튜브에서 공부해서 하세요. 안그러면 뭐부터 해야하는지 몰라서 멘탈터집니다. 저 처럼 농사나 하면서 힐링할꺼면 이게임 사지마세요. 그냥 스타듀벨리하세요. 이게임은 말그대로 시뮬레이터입니다 그냥 진짜 농사하는 거라고요. 야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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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766시간2022.07.03 작성

꾸준히 이어온 파밍 시리즈중에서 평가가 나쁘지 않은 시뮬레이션이다 여타 농사 시뮬레이션보다 리얼리티가 좋고 간편한조작으로 신뢰도가 높다 단 각 시리즈의 변화가 크게 없다보니 같은제품을 여러개 사는듯한 느낌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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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492시간2021.09.14 작성

[장점] 아직까지 농사에 대해 이렇게까지 잘 구현해낸 게임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내가 이 게임을 이렇게 오래 했던 이유는 현실성이라는 점에 있다. 그래픽을 아무리 우수하게 설정해놓더라도 밭은 평면처럼 보인다. 하지만 쟁기를 이용해 밭을 갈게 되면 고랑의 높이 차이로 인한 트랙터의 기울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트랙터에 무거운 작업기를 장착하게 되면 무게중심으로 인해 타이어가 눌리는 모습, 오일씨앗무 등 녹비작물을 이용한 색다른 시비방법. 이외에도 너무나도 많은 디테일들이 있다. 또한 모드를 이용하게 되면 트랙터의 접지력, 비가 오면 트랙터가 밭에 빠지는 현상, 직접 농사를 짓는 듯한 느낌의 메뉴얼 모드, 흙과 진흙등 다양한 텍스쳐들을 통해 마치 내가 농사를 짓고 있는 것처럼 상상하게 만든다. 해외에서 경작하는 모습의 영상들을 보고 파밍 시뮬레이터를 한다면 정말 이 게임은 농사를 잘 구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점] 농사를 짓는 시뮬이다보니 정말 농사 밖에 없다. 다른 자유도 높은 게임들은 돈을 벌면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들이 있다. GTA만 보더라도 돈을 가지고 차를 구매할 수 있고, 옷을 살 수도 있고, 도박을 할 수도 있고, 주식도 가능하며,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파밍심은 돈을 벌어서 다른 농기계를 사거나 다른 농작업만이 가능하다. 실제 농민들이 농사만 짓는 것이 아니듯이 조금이라도 오락거리를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 두번째로 밭갈기와 파종하기의 결모양이다. 물론 아직 게임기술의 한계일 수 있지만 파밍심의 구현성을 보니 아쉬운 마음에 적어본다. 파종기를 이용해 밭에 씨앗을 심을때 직선으로 심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지만 곡석으로 심고 싶다면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곡선으로 심게 되면 유선형으로 결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끊어져서 -- /ㅣ 순으로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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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8.2시간2023.07.27 작성

농협이 필요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