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멋! 저 오빠 완전 내 스타일이자너!! 저 오빤 꼭 내걸로 만들꺼야..! 크르릉..!! 1편과는 느낌이 많이 달라진 2편! 1편은 좀 더 공포 장르에 가까웠다면 2편은 공포 분위기는 줄고 슈팅 액션 FPS에 가까워졌음 하지만 1편보다 더 점프 스퀘어가 늘어났음 알마(귀신)의 갑툭튀가 굉~~장히 많아짐 비주얼적인 면모는 더 좋아졌지만 모든 부분에서 전작보다 퇴보된게 너무 많아지지 않았나 싶음 하나하나 꼬집기엔 퇴보된 요소가 너무 많음;; 대충 1편에서 칭찬 받던 Ai, 스토리, 분위기 등등등의 거진 모든 부분의 요소들이 퇴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라 생각함 특히 두가지만 꼬집자면 정조준 만들어놓고는 정조준해서 쏴도 탄퍼짐 있는건 뭐야;; 가뜩이나 대가리 맞춰도 적들 안죽게 해놓고;; 그리고 달리기는 왜 이따구로 만든거임?? 역대급으로 조작감 병신같은 달리기임;; 이 병신같은 조작감은 말로는 설명 불가라 직접 해봐야됨;; 스토리가 참 ㅋㅋㅋ 스토리 작가가 술 쳐 먹고 스토리 쓴건가 아니면 우연찮게(?) 본 귀신 야동이 인상이 깊었나 ㅋㅋㅋ 엄청 고전 게임이라 이제 직접 할 사람도 없을테니 이 얼탱 없는 스토리 이야기 좀 하자면 알마(귀신)가 주인공에게 !!!이성으로 감정을 느껴!!! 사랑에 빠져서 주인공에게 계속 나타나며 매력 어필을 해보지만 주인공과 인류에겐 그저 아주아주 위험한 괴물일뿐이라 도망 및 대처법을 찾는데 대처법이 대충 주인공이 몸을 대줘서(?) 알마를 만족 시켜야되는 상황;; 주인공은 눈물 머금고 알마와 야쓰를 했더니 바로 허니문 베이비를 얻게된 알마를 보며 엔딩.. 이라는 미친 스토리를 만들었음 ㅋㅋㅋㅋ 하지만 오히려 나에게는 이런 스토리가 굉장히 흥미를 돋구고 이 게임을 시작하게 만드는데 성공한거 같음 ㅋㅋㅋ (게임 소개 글을 통해 스토리를 알고 게임을 시작 했음 (스포를 통해 더 흥미를 느끼는 타입 ㅋㅋ)) 좋게 말하면 일반적이지 않은 반전된 스토리, 예상 외 캐릭터성? 나쁘게 말하면 1편에 대한 모독? 스토리 훼손?? ㅋㅋㅋ 1편을 안하고 2편부터 했다라면 그럭저럭 평작?은 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1편을 하고 하는거라면 굉장히 많이 아쉬움을 느낄거 같음 내가 그런 상태니까.. 아쉬움에 더더욱 장점보단 단점들만 말하긴 했지만 앞서 말했듯 2편은 평작 수준이라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