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FEED ALL MONSTERS

Feed All Monsters

한국어 미지원
₩8503,400
-75%●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5.30 04:15 KST 기준
  • Steam
    -75%
    ₩3,400₩850
    최저 ₩68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680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9% · 역대 최저가 ₩680 (2025년 9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2개
91% 긍정 · 9% 부정
추천
유용함
30
기록 시점 플레이 · 5.7시간2023.06.25 작성

몬스터들에게 음식을 배달해 주면 되는 간단한 조작의 퍼즐 게임. Feed All Monsters 는 게임의 제목에 알맞게 괴물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해 주어 배부르게 만드는 내용의 퍼즐 게임으로, 레벨 내 다양한 용량의 식품을 요구하는 몬스터들의 부탁을 들어주어 레벨들을 차근차근 해결하면 되는 비교적 편안한 난이도의 퍼즐 게임이다. 몬스터를 위한 식품 배달원은 총 3명이 있는데, 도시락 용량이 적지만 이동 거리가 긴 Melonica, 많은 식량을 들고 다니지만 이동 거리가 매우 짧은 Umarius, 그리고 이 둘의 중간 스탯을 지닌 Mun – Chi, 이렇게 3명의 배달원을 배치하여 레벨 위 몬스터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경로를 그리면 레벨을 완료할 수 있다. 몬스터들의 요구는 단순하게 각각의 괴물들의 상단에 표기된 숫자만큼 – 또는 숫자를 초과해서 – 먹이를 주면 되며, 배달원이 몬스터의 주위를 이동하면 가까운 몬스터에게 자동으로 먹이를 주는 방식이고, 몬스터의 상하좌우에서만 먹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만약 많은 양의 도시락을 요구한다면 식량을 많이 들고 다니는 배달원을 써야 할 것이다. 배달원이 3명이라는 것 때문에 퍼즐의 난이도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으나, 의외로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 편이다. 같은 개발자의 이전 게임들인 Cats Organized Neatly / Dogs Organized Neatly 를 해보았다면 그 게임과 비슷한 난이도로, 전체적으로 순한 맛이지만 중간중간 매운 레벨들이 섞인, 난이도 하와 중 사이 정도의 게임이다. 참고로, 게임 내 힌트 기능을 사용한다면 어느 위치에 각각의 배달부들이 배치되어야 하는지 알려주는데, “아니 경로를 알려줘야지 어디부터 시작하는지만 알려주면 이게 힌트임?”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모든 배달부의 시작 위치만 확실히 알아도 술술 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힌트를 쓰는 가치가 확실하다. 전작들과 퍼즐 게임이라는 장르는 겹치지만 컨셉 및 퍼즐 메커니즘이 달라졌다 보니, 게임 컨텐츠 면에서 변한 점들이 몇몇 보였다. 일단, 게임 내 6개의 세상 속 레벨을 합치면 200레벨로, 퍼즐의 개수가 꽤 많다. 각각의 세상별로 새로운 메커니즘을 소개하긴 하지만, 다행히 너무 난잡하지 않도록 새로운 기믹들의 분포가 잘 되어 있어서, 난이도 곡선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지는 않는다. 또한, 각각의 세상의 마지막 레벨은 일종의 보스 레벨인데, 커다란 몬스터에게 많은 량의 식량을 줘야 하며, 해당 레벨을 마지막으로 한 세상이 끝나게 된다. 말만 들으면 매우 어려워 보이지만, 거짓말이 아니라 보스전들이 이 게임에서 제일 쉬운 레벨들이니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마지막으로, 전작들에서 고양이나 강아지들을 소개하던 것과 다르게 이번 게임에서는 몬스터들에게 먹이를 주다 보면 해당 몬스터의 사진을 수집하게 되는데, 레벨들을 진행하면서 일종의 성취감을 주는 목적 + 귀여운 몬스터들을 보라는 목적으로 넣어둔 수집 요소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특정 공간에 모양들을 집어넣는 전작들과 다르게 캐릭터들의 경로를 그려줘야 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귀여운 분위기 + 매운맛이 약간 섞인 평균 순한 맛의 퍼즐들 + 꽤 많은 분량의 퍼즐 3박자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이라는 점은 동일해서 추천. 참고로 평가를 쓰는 기준으로는 게임 가격이 잘못 등록되는 바람에 의도된 가격보다 50% 싸게 표기되어 있다. 7월 14일부터는 정가가 5달러로 측정될 예정이니, 만약 이 날짜 이후에 구매를 한다면 어느 정도 할인할 때 구매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플레이타임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간식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플레이하느라 약 6시간이 나왔는데, 이건 내 두뇌가 느려서 그런 거고 일반적인 사람은 약 4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추천
유용함
16
기록 시점 플레이 · 3.7시간2023.07.04 작성

[도전과제 100% 완료] [PC 플레이] Feed All Monster는 맵에 배치된 몬스터에게 특정방향으로 이동하여 먹이를 주는 형식의 캐주얼한 퍼즐게임이다. 게임은 처음엔 Melonica만을 이용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하면서 Mun-Chi와 Umarius 와 같은 캐릭터도 해금이되고, 각 캐릭터들은 이동할 수 있는 걸음거리도 다르고, 줄 수 있는 먹이량도 달라지므로 이를 이용하여 적절하게 배치를 해나가며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퍼즐은 일종의 한붓그리기 느낌으로, 진행했던 곳을 되돌아가지 않고 특정부분까지 연결해야하는 것이 포인트며, 그 경로내에서 몬스터들에게 먹이를 줄 수있게 움직여야한다. 글로 설명하면 한붓그리기라 뭔가 엄청난 뇌력이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지만 막상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힌트 수도 늘어나기 때문에, 클리어하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된다. 이 게임은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편한한 게임성도 장점이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게임의 레벨디자인과 배치가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 포인트다. 보통의 퍼즐게임은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높은 뇌력을 요구하여 꽤나 피곤한 느낌을 주는게 없지않아 있는데, 이 게임의 경우에는 최후반부라고 하더라도, 매우 쉬운난이도도 있고, 가끔은 어려운 난이도도 있어서 난이도의 완급조절이 매우 뛰어난 편, 따라서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이었다. 난이도 접근성도 괜찮고, 캐릭터들도 귀엽고, 레벨디자인도 뛰어나니, 간단하게 퍼즐게임을 즐기고 싶어하는 분들 또는 퍼즐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게임이다.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2.1시간2023.08.15 작성

한붓그리기 형태에 경로 제약을 둔 작은 퍼즐의 모음입니다.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콘셉트도 몬스터에게 먹이를 주고 돌본다는 설정이라 귀염성이 있습니다. 거의 두 달 동안 짬짬이 플레이 해 왔는데 조금씩 플레이하기에도 지루한 감이 있고 켜면 수면제급으로 잠이 와서 길게 하긴 힘들었습니다. 결국 끝을 못 보고 삭제하며 남기는 코멘트여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다고 말할 순 없네요. 이렇게 느낀 데에는 난이도가 굉장히 쉽고 한 판의 규모가 작기 때문인 것 같은데, 어떤 스타일의 게임인지 대략 알고 시작했음에도 생각보다 더 늘어지더라고요. 게임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제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릴랙싱 퍼즐을 좋아하는 분 중에서도 반복적인 플레이에 내성이 강한 분에 한해 추천합니다.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4.3시간2023.07.06 작성

들판의 몬스터들에게 먹이를 배달해요 고양이와 강아지를 틀에 맞게 배치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 Cats organized Neatly, Dogs organized Neatly를 출시한 독일의 인디 게임 게발사 DU&I의 신작으로, 세 명의 배달부를 움직여 들판 위의 몬스터들에게 먹을 것을 배달해야 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두 전작과는 살짝 다른 비주얼이면서도 특유의 깜찍한 분위기는 건재하며, 퍼즐의 방식이 다소 바뀌긴 했어도 여전히 쉽고 캐주얼하다. 세 명의 배달부는 각자 한 번에 배달할 수 있는 음식의 양과 이동 거리가 다르다. 세 명의 배달부의 특성과 더불어 몬스터들이 배치된 들판의 구조를 잘 파악해 모든 몬스터들에게 정해진 양의 음식을 전부 배달해야 한다. 무려 200가지에 달하는 퍼즐이 준비돼있는데, 대체로 모든 퍼즐의 크기가 작은 데다가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아 대다수의 퍼즐은 오래 고민하는 일 없이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을 정도다. 여기에 퍼즐을 해결하는 만큼 힌트가 쌓이고, 이 힌트를 활용해 해당 퍼즐의 특정 배달부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힌트가 꽤나 큰 도움이 된다. 퍼즐을 쭉 풀어나가다보면 이동 회수가 2배로 줄어드는 진흙 지형이나 먹이 제공 회수가 줄어드는 안개, 이동 회수가 줄어들지 않는 강가, 먼 지점을 한번에 이동하는 포탈 등이 준비돼있다. 또한 각 구역의 마지막에는 나름 보스 스테이지가 준비돼있기도 하고 후반에는 배달하는 음식의 양이나 이동 회수를 늘려주는 아이템도 준비돼있다. 물론 이를 감안해도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퍼즐의 난이도가 다소 쉬운 편이라 모든 퍼즐을 금방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꽤나 단순하고 간결하면서도 퍼즐의 크기가 작고 난이도가 쉬워 두뇌 회전 및 시간 죽이기 용으로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퍼즐 게임이다. 그 밖에 딱히 언급할 것도 없는, 캐주얼한 퍼즐의 표본과도 같은 무난히 괜찮은 게임이다. 그나저나 두 전작도 그렇고 개발사가 이런 캐주얼한 퍼즐 게임 개발로 방향성을 잡은 듯한데, 오래도록 게임 개발을 이어나가면서 이런 깜찍하고 아기자기한 퍼즐 게임을 주기적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149415900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25.06.29 작성

- 도전과제 100% 완료 - 귀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라인 퍼즐 게임. 배달직원인 멜로니카, 문치, 우마리우스가 음식을 요구하는 작은 괴물들에게 도시락 배달하는 모험을 떠납니다. 지역은 초원, 암흑숲, 폐허, 오아시스, 가을평야, 설산으로 나뉘어 각 지역의 마지막 스테이지에는 괴물 보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200개라는 꽤 많은 양의 퍼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직원의 음식 배달량과 이동 거리가 다르니 최적의 직원 경로를 찾아줘야 합니다. 뒤에 가서는 주먹밥, 당근, 후라이팬이라는 3가지의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주먹밥은 배달하는 양의 증가, 당근은 이동거리 증가, 후라이팬은 멀리있는 괴물에게 도시락을 날릴 수 있게 해줍니다. 진행하다가 막히더라도 인게임 힌트가 있으니 어느정도 도움을 받아가며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라인을 그릴 때 여타 게임들 처럼 키보드 방향키는 사용 할 수 없고 오직 마우스 드래그만으로 가능한데 벽에 걸린 것 처럼 툭툭 끊기는 부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