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임임 휴대폰 구글 사진 번역기만 있으면 대강 알아먹을 정도고 약간의 금전적, 시간적 여유 좀 있으면 사서 하는게 좋음

In Felvidek, a JRPG set in 15th century Slovakia, you embrace the role of an alcoholic knight Pavol. Meet diverse and interesting characters to help you drive out the Hussites and Ottomans who blight this land.
좋은 게임임 휴대폰 구글 사진 번역기만 있으면 대강 알아먹을 정도고 약간의 금전적, 시간적 여유 좀 있으면 사서 하는게 좋음
korean plz
판타지를 최소화한 jrpg #게임 스타일 -Hylics와 유사한 부분이 많다. 레벨이 존재하지 않고 적들은 영구적으로 사망한다.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챕터를 클리어하면 하루가 지난다. 특정 Npc에게 말을 걸면 서브퀘스트를 받을 수 있으니 챕터가 넘어가기 전에 맵 곳곳을 탐방하는 것이 좋다. -스토리상 영향을 주는 선택지는 엔딩 직전을 제외하곤 없다. #난이도 -초반에는 두명의 캐릭터만 주어져서 힘든 편이지만, 소비 아이템을 적절히 사용하면 막히는 부분은 없다. -뭐니뭐니해도 영어가 가장 큰 장벽이다. 대사가 구어체로 쓰여져 있어 번역기의 도움 없이는 스토리를 파악하기 힘들다. (파파고 이미지 번역 필수) (15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하기에 지명이나 인명이 생소하지만, 대부분 스토리상 연관없으므로 무시해도 상관없다.) 새로운 컨셉의 jrpg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
우선 한글 없고, 한글 패치도 ai 딸깍이라 생각을 좀 하면서 해야 하며, 꽤 불친절하기도 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래픽도 좋은 편은 아니지만 개성으로 받아들이고, 스토리 역시 기존 JRPG의 결과 다르다는 점을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가격 대비 꽤 괜찮은 게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투는 심볼 인카운트지만 꽤 많이 답답해요 마나는 적고, 팀 인원도 적고, 적이 기절 상태이상을 꽤 자주 걸거든요. 팀 인원이 초중반까지는 2명이라 상태이상 풀다가 또 처맞아서 소비 아이템으로 해결하기도 어려워요. 또 앞서 말한 것처럼 마나가 적어서 전투 한 번 교회 한 번 전투 한 번 교회 한 번 이런 식으로 뺑뻉이를 돌아야 하기도 합니다. 기절 면역 장비는 거의 후반에 얻을 수 있어 그냥 걸리면 걸리는 대로 짜증나네.. 하면서 해야 해요. 팁이라고 한다면 소비 아이템 중에 소형 폭탄이 매우 좋은 아이템이고 얻을 기회도 많지 않으니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라는 것 정도. 텍스트가 좀 있는데도 스토리가 아리까리한데, 엉망인 번역의 비중이 큰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게임사에서 자체적으로 해놓은 번역이 아니라, 그것만으로 비추를 주기는 어려울 것 같아 엔딩까지 어떻게든 달리고 리뷰 수정합니다. 3~4시간이면 깨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한패가 ai버전이라 영어나 일본어로 도전하실 분도 있으실 텐데, 텍스트가 꽤 있는 편이라 외국어 실력에 따라 늘어짐 정도의 차이가 클 것 같습니다. 비슷한 플탐을 가진 JRPG 중에 더 추천할 만한 게임이 분명 있지만, 뭔가 그래픽과 분위기만으로도 새로운 경험이 "일단은" 되는 것 같아 추천해둡니다. 그래도 가급적, 외국어 실력이 충분히 받쳐주시는 분들이나, 게임사 또는 유저 자체 한글 패치가 제대로 나오면 그때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