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최초로 ATB 시스템이 적용된 파이널판타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최초로 ATB(Active Time Battle)시스템이 도입된 게임으로, 이후 파이널 판타지시리즈는 이 ATB 시스템이 적용되서 게임이 출시가 됐고, 후에 많은 RPG게임에서도 이 시스템을 차용하게된다. 실시간으로 각 캐릭터마다 게이지가 차고, 그 게이지가 다 차면 공격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보면된다. 국내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게임 예를 하나를 들면 디지몬RPG가 이에 해당한다. 제국의 암흑기사였던 세실이 처음에는 암흑기사였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성기사로 각성된다는 내용이 꽤나 인상적이었던 게임이며 시리즈 최초로 러브라인이 등장하는 등 많은 시도를 하여서 꽤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픽셀리마스터다보니 돈, 경험치 4배부스트도 있어서 쉽게 레벨링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그 이유중 하나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파티원의 이탈 및 영입이 엄청나게 자주 일어나기 때문. 전체적으로 이전 파판 시리즈 (1,2,3)들과 비교했을 때 스토리적으로 매우 강화가 된 게임. 이 게임도 옛날 RPG답게 이 게임을 처음하는 초회차 유저가 플레이하기에는 도전과제 1회차 100% 달성이 꽤나 힘들 수 있다. (100% 몬스터도감, 아이템 찾기) 그런 분들은 다음의 공략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https://funkygame.tistory.com/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