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우 나이트에 푹 빠져살다가 사봤습니다. 근접 공격을 맞추면 총알을 하나 주는데 칼보단 총이 쌔기때문에 강제로 평타 + 총 플레이를 강요합니다. 그렇지만 타격감이 상당히 좋기때문에 오히려 멋있다고 느껴지긴 했어요. 무기도 다양합니다. 결국 다 비슷한 느낌이지만... 뭔가 모션이 느린느낌이라 조작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할나 고통의 길 깨자마자 샀는데 할나처럼 빠릿빠릿한 맛이 없네요. 메트로베니아 태그가 있길래 맵을 빙빙 도는형식 인줄 알았는데 매 스테이지가 있고 포탈을 타고 스테이지 체크포인트로 넘어가는 형식이더라구요. 생각한 것과는 달라서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진행하는 길은 잘 닦아놔서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는데 진행은 쭉쭉 잘되네요. ... 대충 평가하면 조작감 구리고, 그래픽 구분 잘 안가고, 몬스터 공격 피하기도 불편하고, 내가 뭐하고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때리는 맛이 좋아서 왠지 더 하고있는 게임 솔직히 비추 주고 싶은데 그정도로 구리진 않아서 좋아요와 싫어요의 경계선을 밟고 있는 느낌 ? 갓글화 해줬으니까 ... 그리고 어차피 오토 에임인데 왜 마우스 조작으로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음 그냥 키셋팅 바꾸십쇼 더 편해집니다. 아 업그레이드는 U 버튼입니다. V 아니에요. 폰트가 구려서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