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가 많고 최적화도 안 좋아서 환불했다가 20주년 기념으로 67%할인으로 38,460원으로 프리미엄 에디션 구매함 옛날에 비해서 버그도 많이 줄고 AI도 괜찮고 최적화도 괜찮음 확실히 개선된 게 보임 그래서 재미있게 하는 중 그리고 현대차 많은데 특히 아반떼 N 순정이 있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음 한국차 챙겨주는 포르자 모터스포츠 바로 구매하자
현재 -5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0% · 역대 최저가 ₩39,990 (2024년 12월)
버그가 많고 최적화도 안 좋아서 환불했다가 20주년 기념으로 67%할인으로 38,460원으로 프리미엄 에디션 구매함 옛날에 비해서 버그도 많이 줄고 AI도 괜찮고 최적화도 괜찮음 확실히 개선된 게 보임 그래서 재미있게 하는 중 그리고 현대차 많은데 특히 아반떼 N 순정이 있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음 한국차 챙겨주는 포르자 모터스포츠 바로 구매하자
장점 1. 주행이 재미있다 다른 것이 용서되는 부분 중 하나. 포르자 호라이즌 5보다 심 레이싱 성향을 조금 더 가지고 있으면서도 너무 깊어서 엄두가 안날 정도는 아니다. 딱 맛있게 매운 재밌음이다. 2. 멀티플레이가 재미있음. 다른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는 레이싱 게임들의 장점을 적절히 잘 합친 것 같다. 1번과 더불어 확실한 게임의 장점 중 하나. 단점 1. 이상한 Ai 갑자기 와서 들이박거나, 1등으로 달리다가 혼자 휠스핀을 일으키며 나가 떨어진다던지 하는 이상한 모습을 보인다. 멀티가 아님에도 멀티 같은 기분이 든다고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멍청하다. 2. 똥을 빚어 만든 듯한 그래픽과 감당할 수 없는 최적화. 4060Ti에 라이젠 5 8600G로 모든 것을 자동으로 설정해놓고 게임을 하고 있으나, 80 프레임도 어려워 하며 가끔씩 건물이 사라진다던가 차량과 트랙 해상도가 오락가락하는 등 최적화가 심히 구리다. 또한 최적화 문제가 아니라도 딱히 그래픽이 좋다는 느낌은 없으며, 같은 포르자 시리즈인 호라이즌5에 비해 왜 이렇게 개발력이 떨어진 건지 모르겠다. 개발자들을 갑자기 대규모 해고라도 한 것일까? 더군다나 모든 설정을 자동으로 하고, 게임 내부 벤치마크 상으로도 문제가 없다면서 자꾸 VRAM이 부족하다는 오류 문구도 뱉어낸다. 열 받아서 60fps로 고정해놓고 게임하는 중 3. 트롤 대처가 힘듦 멀티가 재밌지만 손이 안가는 이유 중 하나인데, 나름 충돌 횟수에 따라 트롤들을 격리 시키는 시스템이 있다. 하지만 크고 작은 트롤들과 추월을 용납하지 못해 경기 자체를 망치려는 사람들, 그냥 들이박는 사람들, 계속 뒤에서 툭툭 치는 사람들을 걸러내기엔 부족하다. 호라이즌5에 비해 심레이싱 성향이 더욱 짙은만큼 한번 어이없는 충돌을 일으키고나면 경기 자체가 복구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트롤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장점 2번도 퇴색되는 부분이 있다. 4. 친구와 같이 할 수 없음. 멀티플레이에 준비된 레이스를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요, 친구와 이 게임을 같이하려면 비공개 방을 파서 1대1을 즐기는 수 밖에 없다. 어째서 비공개 방에서 Drivatar 추가를 못하게 해놓은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친구들과 대규모 레이싱을 즐기고 싶다면, 그만큼 친구가 많아야 할 것이다. 5. 돈 그나마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레벨을 올릴 필요는 없어졌으나, 차량 하나를 구매하고 그것을 튜닝하는데까지 끝도 없이 뺑뺑이를 돌며 차를 몰아야 한다는 점이 스트레스를 준다. 다른 차나 클래스를 타고 싶더라도 돈을 모으느라, 혹은 그렇게 할 것이 힘들 것임이 미리 떠올라서 그냥 안하게 되어버린다. 굳이 모터스포트에서까지 돈을 벌도록 노가다를 하도록 만들어야 했나 아쉽다. 6. 빈약한 싱글 플레이 별거 없다. 그냥 테마나 클래스 별로 묶인 것들을 무한히 뺑뺑이 도는 것 뿐이다. 물론 이런 심 레이싱 성향 게임들이 다 그런 면이 없지 않아있지만, 기존 포르자에 있던 라이벌 시스템이라던가 약간이나마 스토리 컨텐츠라던가 충분히 노력하면 넣을만한 것들이 있을텐데도 딱히 없다. 총평 포텐은 있는 똥겜. 지금은 똥겜이지만 기본적인 레이싱 토대는 재밌다. Ui도 레이싱에 아주 최적화 되어있어, 해본 게임 중에 가장 보기 편했다. 최적화만 똑바로 됬어도 이정도로 박한 평가는 나오지 않았을텐데. 꾸준한 최적화와 업데이트로 문제들이 해결되면 충분히 갓겜이라는 말이 나올 포텐은 있다고 본다. Merit 1. be fun to drive One of the parts where something else is forgiven. It has a bit more Sim racing inclination than Forza Horizon 5 but it's not too deep to dare. It's just deliciously spicy fun. 2. Multiplayer is fun. Seems like a fitting combination of the advantages of other multiplayer-enabled racing games. One of the advantages of a solid game along with number one. Weakness 1. Weird Ai He suddenly comes and hits it, or he runs in first place and falls out alone in a wheel spin. You might think positively that you feel like multi even if you're not multi, but you're just stupid. 2. Graphic that looks like it's made of poop and optimization like ♥♥♥♥. I automatically set everything to 4060Ti and Ryzen 5 8600G and play the game, but it is difficult to do 80 frames, and sometimes the optimization is very slow, such as the disappearance of the building or the resolution of the vehicle and the track. Also, even if it's not an optimization issue, I don't feel that the graphics are good, and I don't know why they're so poor at developing compared to Horizon 5, the same Forza series. Did they suddenly fire the developers on a large scale? Furthermore, they automatically set all settings and say that there is no problem with the internal benchmarks of the game, but they keep spouting the error phrase that VRAM is insufficient. I'm angry, fixed it at 60fps, and I'm playing games 3. Trolls are hard to cope with Multi is one of the reasons why it is fun but difficult to do so, and there is a system that isolates trolls based on the number of collisions. However, it is not enough to filter out the big and small trolls, those who try to ruin the game itself by failing to tolerate overtaking, those who just slam into it, and those who keep snapping at it from behind. Compared to Horizon 5, once there is a ridiculous collision, the game itself is often not restored, and because of the trolls, there is a part where the advantage No. 2 is also tarnished because of the stress. 4. Can't be with a friend. Not to mention not having multiplayer ready races, if you want to play this game with your friends, you have to make a private room and enjoy a one-on-one. I don't understand why they're not allowing me to add Drivatar in a private room... If you want to enjoy large-scale racing with your friends, you'll need to have as many friends. 5. Money Although it is not necessary to raise the level of the vehicle through the update, it is stressful that you have to buy a vehicle and drive it in a endless circle until you tune it. Even if you want to ride another car or class, you'll have to save money or think about it in advance that it would be difficult to do so, so you just don't do it. It's a shame that I had to make a lot of money in Motorsport. 6. a meager single play There's nothing much. It's just an infinite number of things that are grouped by theme or class. Of course, all of these Sim racing-oriented games are like that, but there are no rival systems in the existing Forza, story content, or anything worth putting in with enough effort. review A poop game with potency. It's a poop game now, but the basic racing foundation is fun. The Ui is also very optimized for racing, which was the easiest game to watch. If the optimization had been straightened, it wouldn't have been this poorly evaluated. I think there is enough potency to say that it's a godd game if the problems are solved through constant optimization and updates.
불면증 환자에게 있어서 추천하는 최고의 수면 심레이싱겜 1.르망 라 사라트 서킷 선택 2.GT3,GT4 아니면 프로토타입 차량 선택 3.날씨 시간대 알아서 설정 그러나 초보에겐 정오 맑음 권장 4.타임 OR N랩 원하는 방식 설정 5.르망 라 사르트 서킷을 돌면서 점점 불면증이 극복 치유되어 감을 느낌 6.Alt + F4 컴종료 수면 GO
아세토는 게임성이 부족하고 아이레이싱은 언어장벽과 월정액 그란투리스모는 pc로 할수없다는 단점들이 있어서 포르자 모터스포츠를 선택해서 플레이해봤습니다 포르자 시리즈는 확실히 휠보다는 컨트롤러 패드로 플레이하는데 최적화된 아케이드 레이싱에 가깝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포르자 모터스포츠는 보다 심레이싱에 더 가까운 현실성있는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차량종류가 많이 있는편이고 그다지 비싸지 않아서 초반에 내가 원하는 차들을 금방 얻을수있다는건 포르자 시리즈에 장점이자 단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력이 부족한 초보들이 초반부터 빠르고 예민한 GT3카들을 다룬다면 내가 원하는대로 컨트롤이 힘들어서 금방 싫증을 느끼고 접어버릴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주행 보조장치 기능을 많이 키고 한다면 보다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것은 심레이싱을 즐길수있으면서도 원한다면 포르자 호라이즌처럼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처럼 즐길수도 있도록 제작자들이 배려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휠로 플레이하였는데 확실히 다른 심레이싱보다 입문하기 편했다는 점이 느껴졌었네요 RPG요소가 들어가서 차량에 레벨이 존재하고 플레이어는 레이스를 하면서 차량 레벨을 올린다는 개념은 심레이싱 게임에선 흔치않은 요소지만 보다 게임에 진입장벽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였다 생각합니다 플레이할때도 초보자를 많이 배려해주는 장치들이 게임에서 여러개 심어져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점들은 보다 더욱더 실제로 차를 운전하는 느낌을 느끼고싶고 게임으로 레이싱 훈련까지 하려는 하드코어 유저분들에게는 아쉬운요소로 작용할거같습니다 이 게임은 심레이싱에 보다 가깝게 접근한 게임이지 완전한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이 아니라는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심레이싱을 가볍게 입문하고싶고 중저가형 휠을 구입하여서 적당히 피드백을 느끼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고싶다면 이 게임은 좋은 선택지가 될것입니다 저는 정가를 주고 구매하여서 25시간가량을 플레이하였는데 돈이 아깝고 크게 후회되지는 않으나 할인이 될때 구입한다면 더 좋을거같습니다 8만원에 가까운 게임가격은 확실이 부담이 크죠. 또 4060ti 8gb 기준으로 상옵을 가면 브이램이 부족하다고 경고가 뜨는걸보면 사양또한 낮은편은 아닌거같습니다 중옵으로 내리면 최적하게 할수있지만 확실히 그래픽이 많이 아쉬워지죠 게임구입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아세토 코르사 보단 쉽고, 포르자 호라이즌 보단 어려운 딱 신라면급 매운맛 레이싱 게임이지 싶습니다. 평가가 워낙 나락가있어서 패치가 어느정도 진행 된후 세일할때 구매했습니다 많이 개선이 됐는지 게임에 지장을 주는 버그나 스터터링 같은건 아직 겪은적이 없네요. 다만 AI와 패널티 로직은 앞으로도 많이 개선해야 되지 싶어요. 내가 운전하다 AI 차를 받으면 패널티가 칼같이 들어오는데 AI는 내차를 패대기 치듯 뒤에서 쳐 박아도 패널티가 없네요. 정말 재미있는데 레이싱 마치고 순위표 볼때 마다 그 부조리함에 개 빡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