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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ERIC: EVIL STR

Frederic: Evil Strikes Back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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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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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3개
77% 긍정 · 23%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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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기록 시점 플레이 · 12.7시간2018.11.29 작성

죽지도 않고 돌아온 '건반' 형식의 리듬 게임 《프레드릭: 악의 역습》이다. 일단 게임 자체를 즐기기 원하는 자들에겐 이걸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다. 왜냐? 격투, 슈팅, 리듬이라는 3대 게임들 중 하나니까. 심지어 전작 보다 난이도도 더 상승했다. 아마 건반 키설정에 쉽게 익숙해지지 못해서 지레 포기하게 될 유저가 수두룩할 것이다. 스페이스 바 이용만 가능했어도 진입 장벽이 어느 정도는 낮아졌을텐데······ 아쉬울 따름이다. + 전작에 이어 음악 자체는 귀르가즘 확실히 느끼는 수준 + 키 설정에만 익숙해지면, 일단 하드 난이도까지는 어렵지 않게 칠 수 있다(개인 피지컬에 따라 차이 있음) + 그거 아나? 놀랍게도 도전과제 올클리어 자체는 쉬운 편이다(올퍼펙트 하나만 약간의 노력이 필요) + 트레이딩 카드 존재(플탐 대비 파밍시간 약간 긴 편) - 단점? 게임을 즐기려는 유저에게 극한의 고통인 '쵸핀' 난이도 말고는 딱히 없는 듯 과거부터 DJ MAX, 오투잼으로 다져온 리듬 실력이, 건반으로 바뀌자 마자 헛손질 제대로 나더군요. 양손, 한손 다 해봤는데 스페이스 바를 이용할 수가 없어서 그냥 기본 세팅이 제일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도전과제 올클리어를 쉽게 하려면, 일단 자신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로 끝판을 한 번 깨도록 합시다. 그러면 챕터 선택이 가능해질 거예요. 그 상황에서 '쵸핀' 난이도 선택 후 마지막 챕터에서 이기든 지든 끝까지 완료만 하면 도전과제 달성이 됩니다. 심지어 시작부터 아무것도 안 하고 노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해도 돼요 :) 뭐, 남은 '올퍼펙트' 는 제일 쉬운 난이도에서 느린 곡으로 연습하면서 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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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3.0시간2017.05.16 작성

스팀에서 종종 세일을 하는 건반 게임으로 재미있습니다만,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게임입니다. 우선 윈도우즈 태블릿에서 즐긴다면 추천합니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거든요.. 보이는 곳과 누르는 곳이 같으니 아무래도 게임의 난이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키보드를 갖고 게임하시는 분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지실수도 있는 게임입니다.

추천
2015.11.08 작성

전편보다 어려워지고 곡의 길이도 길어졋습니다. 아마 건반게임에 익숙치 않은 유저들은 어려워 하실수도 있지만 이지모드로 한다면 금방 클리어가 가능하네요 저는 추천해봅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4시간2015.11.06 작성

СИМУЛЯТОР АККАРДИОНА ГОДА!!! 10/10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4.3시간2020.10.23 작성

프레데리크 쇼팽 - 좀비편 환생당한 쇼팽과 그에게 이 세계의 음악이 망가져가고 있으니 그걸 정상화 시키는 스토리. 대단한 스토리는 없이, 그냥 리듬 게임에 구색 맞추기 정도로 붙어 있는 정도니깐 신경쓸 필요 없다. 이게 피아노 처럼 보이는 리듬 건반에 박자 맞추기 힘들어 보이지만, 이 부분은 굉장히 관대하니깐 신경쓸 필요는 없다. 다만 손가락이 엄청 꼬일 수 있다. 뭔 피아노를 따라한 것 처럼 말이지. 음악이 정말 굉장히 좋다. 이 음악을 듣고 쇼팽을 찾아 듣다가 잠들었다는건 함정... 현대적으로 해석한게 좋다는 거지. 근데 리듬게임에 음악이 좋으면 뭐다? 추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