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던 전초기지를 운영하면서 생긴 본진과의 불화로 인해 독립해 나가면서 일어나는 일 들을 그린 DLC. 소재는 좋다 소재는 좋은데.. 마지막 가을이 임팩트가 커서 그런지 마지막 DLC치고는 영 힘이 빠지는 느낌이다. 분명 나쁘지 않고 재미는 있지만 아쉽다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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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던 전초기지를 운영하면서 생긴 본진과의 불화로 인해 독립해 나가면서 일어나는 일 들을 그린 DLC. 소재는 좋다 소재는 좋은데.. 마지막 가을이 임팩트가 커서 그런지 마지막 DLC치고는 영 힘이 빠지는 느낌이다. 분명 나쁘지 않고 재미는 있지만 아쉽다 아쉬워.
내 뉴 런던이 이렇게 개망했을 리가 없어
[하위 난이도 플레이 없이 최고난이도 3트에 깸] 스포 있습니다 안해보신 분들은 넘어가세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돈값은 합니다 문제점 1. 우호도 관리를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뉴런던과의 좋은 결말을 보기 어렵지 않다. 2. 우호도 관리를 함에 있어서 선택지가 그닥 마음이 아프지도 않고, 그렇다고 선택에따른 반전이 있지도 않다. 위 두가지 때문에 프펑 재미의 핵심인 '도덕적 가치의 충돌'은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게 너무 아쉽습니다. 선택을 도저히 못하겠어서 담배하나 꼬나물었던 이전 DLC가 그립달까요... 장점 결론에서 하고싶은 말은 충분히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그 펀치의 강도가 약했다 뿐이지, 소름은 엄청나게 돋았습니다. PS. 물론 에어컨은 풀로 틀어놓고 했습니다.
안아키 농사 참피, 테에엥 마마 석탄 참피, 그리고 유일하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벌목꾼 킹죄자님들... 사실상 벌목꾼 정착지랑 내 정착지랑 나머지 두 참피 정착지를 먹여살리는 확장팩... 안아키는 진짜 범죄입니다 여러분..
플탐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하는 DLC 개인적으로는 낫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