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겜 이런 게임을 원했음. 오픈월드에서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푸드트럭을 운전해서 장사를 할 수 있음 오픈월드와 운전 요소가 있지만 오픈월드, 운전, 요리, 타이쿤 모든 요소에 작은 디테일들이 많아서 놀라움 푸드트럭도 내맘대로 꾸미고 주방기구도 언제든지 재배치 가능 그리고 손님들 삐걱대면서 움직이는것도 귀여움

아늑하고 맞춤 제작 가능한 푸드 트럭에서 맛과 우정의 여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신선한 재료를 찾아 나만의 메뉴를 만들고, 집에서 만든 음식으로 배와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한 번에 사과 하나씩 세상을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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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1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8% · 역대 최저가 ₩13,500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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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통을 만들어도 인식을 못합니다... 크루통 어떻게 만드는지 아시는 분... ㅠㅠ 해결했습니다! 빵을 자르고 오븐에 한번더 구우세요! (빵틀없이) 근데 해도해도 버그가 너무 많아요 진행이 거의 불가능해요 3년쯤 지나면 버그가 다 고쳐질 수 있을까요? 지금 상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버그해결 꿀팁 1. 길바닥에 쓰레기, 그릇 치우기(중요) 2. 물에 들어가서 죽고 다시 태어나기 3. 트럭도 한번씩 물에 들어가서 물세척 4. 라디오에서 나오는 말 끝까지 다 듣기 5. 각종 쓰레기 물에다 던지거나 화산에 던지기 6. 마을에 있는 기본 오브젝트인데 움직일수 있다면 한번씩 물에 던져서 초기화 시켜주기
자잘한 버그가 짱 많습니다 하지만 할머니 성불하시라고 참고 했습니다 엔딩까지 다 봤는데 할머니 부디 다음 생엔 조금만 더 착하게 살아주세요 그래도 요리나 재료 모으는 건 재밌었습니다
루피의 요리 놀이라고 모바일 게임이 있는데 이거 성인 버전이 과일 버스라고 생각함. 유치하지도 않고 난이도가 있는 게 재밌음. 구름빵처럼 따끈따끈하고 향긋한 과일 냄새가 나는 듯한 일러스트와 그리운 할머니의 목소리를 잘 담아냄. 그래픽이 동글동글해서 엄청 귀여움. 모션이 되게 로봇처럼 삣-삣-거리는 느낌이 있고 목소리도 웅엥웅엥웅-거려서 귀여움. 특히 가까이 가서 이마 맞댈 때가 개웃김. 그래픽은 낮음으로 설정해도 원판이 좋아서 큰 차이가 없음. 상점에 여우가 길 막을 해서 진짜 딱밤 개 때리고 싶긴 한데 귀여워서 봐줌;; 퀘스트들은 어렵진 않은데 약간 불친절함. 샐러드만 만들다가 갑자기 스무디를 만들라고 하는데 스무디는 어떻게 만드는 건지, 기계는 어디서 사는 건지, 잘라서 넣어야 하는지 그냥 넣어야 하는지, 스무디 기계에 넣는 방법이 뭔지 하나도 알려주는 게 없고 갑자기 쏜 놈들이 스무디를 줄 것을 요구함;; 그리고 극 초반부터 마을에는 있지도 않은 재료로 만들어 달라고 요구해서 정말 난감한데 차 끌고 탐색해서 구해와야 되는 거였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이끌어가는 게 있었으면 좋겠음. 다음으로 막힌 부분은 초반 퀘스트 중에 바나나 토퍼를 찾아서 버스에 달아야 하는 퀘스트. 나한테는 망가진 토퍼뿐이라 어떻게 고치라는 거지? 망치? 스패너? 칼? 서브 퀘? 정답은 그냥 달기... 심지어 힌트를 줌. 근데 이미 극 초반에 써서 얻은 거라 오히려 더 헷갈림. 초반에 얻을 수 있는 초록색 링.. 난 이게 뭔지 몰라서 버스 구석에 박아뒀는데 부메랑처럼 던져서 과일 따는 거라고 함. 이런 건 주우면 설명을 좀 해줘야 되는 거 아님? 매번 바나나 힘들게 땄는데 개화 나네 그리고 정글에서만 나오는 파인애플... 이 새끼 찾는 게 제일 어려웠음. 뭐만 하면 파인애플이 들어간 트리케라톱 스무디? 달라고 계속 와서 진행이 안됨. 정글에 그 무슨 동그란 구멍 난 커다란 돌 뒤로 가면 과일 3개를 바치라고 하는 곳, 거기서 그 샐러드를 바치고 나서야 파인애플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음. 칼 3개나 주고 그릇도 여러 개 있어서 다 가져감ㅋ 버스에 대한 디테일이 좋은 게 시동을 꺼도 사이드 브레이크를 잠가두지 않으면 차가 각도에 따라 굴러가고 시동이 켜졌지만 브레이크가 걸린 채로 운전하면 바퀴가 제자리에서 회전하는 소리가 남. 그리고 라디오 ON/OFF가 가능하고 채널도 여러 개라 원하는 음악을 골라서 들을 수 있음. 이외에도 있지만 사소한거라 안 알려주는 기능(10개 미만으로 쌓인 그릇이나 컵위에 다시 쌓아서 처음 산 상태처럼 깔끔하게 정리가능)들이 몇개 있는데 책이나 어디에 써져있으면 좋을듯. 가끔 오류가 나면 바나나 토퍼 같은 스토리에 중요한 물건이 사라지는데 이럴 땐 껐다가 다시 키는 수밖에 없음. 자동 저장이 그래도 후한 편. 주요소나 상점에 들어가는 순간은 자동으로 저장을 해주고 이외에는 잘 모르겠음. 제일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 내비게이션 기능. 운전하는 도중에 지도 보느라 차만 한 300번 박은 것 같음. 안 그래도 샛길 때문에 헷갈리는데 지도에 의존해서 가야 해서 번거로움. 차라리 차에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넣어서 상점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음. 참고로 음식 그냥 바닥에 두면 파리 생기고 바로 썩어버림. 게임이라고 그냥 바닥에서 다 했는데... 이런 디테일 좋긴 하지만 처음엔 경고 창 같은 거 띄어줘서 알려줬으면 좋겠음. 매번 이유도 모르고 썩혀서 원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아니었음. 박스에 넣으면 아예 안 썩음. 아무튼 힐링을 가장한 노동겜 야무디게 함.
재미는 있음 문제점이나 주의점도 있음 1. 가끔 주문으로 뭐 달라할때가 있는데 실제로 다른경우가 있음 이건 그림보면 확실하게 나옴 2. 음식 만들다가 재료 제대로 넣었는데 없다고 뜨면 뒤에 흰색 아이콘을 살펴봐야함. 난 5번 실패하고 눈치챘음 3. 맛보기 뜨는 음식은 퀘스트 진행하면서 그 음식 이름 나올때까지 남겨둬야함 이것 떄문에 스트리머 다시보기 초단위로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