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손초를 해봤다 포스트스크립텀을 해봤다 (스쿼드44) 헬렛루즈를 해봤다 이것도 좋아할것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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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초를 해봤다 포스트스크립텀을 해봤다 (스쿼드44) 헬렛루즈를 해봤다 이것도 좋아할것임에 틀림없다
처칠의 찐빠
[평점 - 3/5] "헬 렛 루즈의 1차대전 열화복각판" 상당히 재밌는 1차대전판 하드코어 전쟁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교전이 상당히 짧고 한방에 사람이 고깃덩이가 되는 경험을 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난이도는 '헬 렛 루즈'보다는 많이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격에 있어서 에임이 많이 흔들리고 연사무기, 폭발 무기, 탱크가 많이 없다는 것은 난이도를 많이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 듯 합니다. 하지만 그래픽이 조악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물리엔진도 살짝 이상합니다. 1차대전맛 '헬 렛 루즈'를 기대하는 분들은 실망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지만 정가에 살 게임은 아닙니다. 하드코어 전쟁 시뮬을 하고 싶은데 '헬 렛 루즈'는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Oh, old Gallipoli’s a wonderful place" 오, 정든 갈리폴리는 참으로 멋진 곳이라네 "Where the boys in the trenches the foe have to face," 참호 속 청년들이 적과 맞서 싸우는 곳이지 "But they never grumble, they smile through it all," 하지만 불평 한마디 없이 모두 웃어넘기며 "Very soon they expect Achi Baba to fall." 곧 아치 바바 고지가 함락될 거라 기대한다네. -Old Gallipoli’s a Wonderful Place-
갑자기 엎드리는 새끼는 당신에게 절을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항복의 의사도 아니다. 엎드리는 새끼는 2초 이상 보지 마라. 보면 나폴리탄 마냥 루이스건이 머가리를 분쇄할 테니까.